검색어 입력폼

가스, 증기폭발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가스 및 증기의 최소 착화에너지
2. 연료가스의 지하이동
3. 다중폭발
4. 가스 부취제의 중요성
5. 참고문헌




본문내용

- 대부분의 일반적인 폭발은 특히 연료가스 또는 인화성 액체 증기와 같은 가스, 증기와 관련이 되어 있다. 격렬한 폭발은 천연가스와 같은 공기보다 가벼운 것에서 흔히 발생을 하지만 1.0보다 높은 증기밀도를 갖는 가스, 증기(공기보다 무거운 것)에서는 그 발생빈도가 낮은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1. 가스 및 증기의 최소 착화에너지
- 연료, 공기의 기체혼합기는 가장 쉽게 폭발을 일으킬 수가 있는 가연성 연료이며, 착화온도 범위는 370 ~ 590도이며, 최소 착화에너지는 대략 0.25mJ에서 시작이 된다.
2. 연료가스의 지하이동
- 지하배관 계통에서 누설이 된 연료가스는 지하로 이동하여(때로는 원거리까지 이동하는 경우도 있음) 건축물로 유입되어 인화성 분위기를 형성하게 된다. 또한 공기보다 가볍거나 무거운 모든 가스는 토양을 통해서 이동하거나 지하배관의 외부 빈 공간을 따라서 이동하여 건축물로 유입될 수도 있다.

<중 략>

- 천연가스와 프로판가스 등의 연료가스의 이동과 포켓형성 효과는 다중폭발의 발생으로 가끔 입증되고 있다.
1) 일반적으로 가스 또는 증기가 인접한 층 또는 실로 이동을 하여 그곳에 모이거나 각 레벨에서 포켓을 형성을 하여 2차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화재 또는 폭발이 한층 또는 실에서 발생할 때 부근의 지역 또는 층에서 연소폭발이 발생할 수 있다.
2) 가스의 이동과 포켓형성은 종종 여러 가지 연료, 공기 혼합기가 있는 지역에서 포켓을 생성하게 되고, 이러한 폭발범위 내의 혼합기는 충분한 착화에너지가 존재하면 폭발할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방식으로 일련의 증기-가스 폭발이 가능하다.

참고 자료

화재조사 길잡이(2009), 저자 : 김태석 외3명, 출판사 : 기문당
화재원인과 조사실무 1,2(2009), 저자 : 송재철, 출판사 : 수사간부 연수소
화재조사(2009), 저자 : 김만우, 출판사 : 신광문화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