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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반성문 변호사 대신작성 형감량50%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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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저는 회사 봉급생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사건 당일 지인과 함께 반주를 곁들인 식사가 문제되었습니다. 식사와 함께 긴장을 풀고자 몇 잔 정도의 술을 마신 것입니다. 처음부터 음주운전을 작정하고 한 것은 아닙니다.
2014년 4월 9일 밤10시 무렵 술자리를 마치고 제가 술을 마셨다는 것(만취할 정도는 아니었고, 대리기사에게 저의 위치를 제대로 알려줄 만큼 이었습니다.)
은 제 스스로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음주를 즐기지 않고 반듯한 생활을 하던 저는 회사업무로 음주를 하게 되었고, 음주 후에도 운전을 할 생각이 없었기에 대리운전 회사에 전화를 걸어 대리 기사님을 요청했습니다.
다만 대리기사님은 시간내에 오지 않았고, 계속해서 기다리기 곤란해져 대리기사님이 찾기 편한 장소로 잠시 이동하고자 제가 운전대를 잡고 만 것입니다.
제가 몇 잔의 술을 마신것 때문에 음주운전은 곧 강도 높은 처벌이라는 생각에 두려운 마음이 생겼지만, 두렵다고 현장을 이탈하지 않았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작년에 암투병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와 현재 암투병을 하시는 어머니의 생활비및 병원비를 대느라 생활자금 대출금에 이자를 포함하면 늘 한계상황에 직면한 상태입니다.
직장에서도 담당업무상 출장을 많이 다녀야 하기때문에 기동성을 요하는 업무인지라 자동차운전이 필수이고, 평소에도 어머니를 모시고 병원에 왕래할 일이 많아 항상 안전운전에 신경 쓰던 중 회사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를 풀고자 직장동료와 함께 술잔을 기울인 게 너무 큰 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카드 대금과 가계부채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는 상태에서 또다시 벌금등의 처벌이 기다리고 있기에 생활을 하지 못할 지경입니다. 무엇보다, 기동성을 요구하는 회사 업무와, 어머니의 암투병을 위해 병원을 모시고 다닐 수 없게 될까봐 매우 고통스럽습니다. 매사에 신중하고, 음주운전은 절대 안하던 제가 도리어 대리운전을 부르고 기다리다가 음주단속에 걸린 것만 해도 매우 답답한 심정입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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