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애완동물 문화는 인간의 이기심인가 아닌가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4.07.22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개 팔자가 상팔자다. 한방 치료에 부의 상징인 치아교정, 성형수술까지 받는 애완동물들에게, 더 이상 이것은 속담으로만 통용되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애완동물에게 행하는 이러한 행위들이 애완동물을 위한 것인가에 대해 의문이 들기도 한다. 과연 애완동물이 세월의 흔적을 막기 위해 성형수술을 받고 싶어 할지, 사람이 애완동물과 항공여행을 하는 것이 정말 애완동물을 위한 것일지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표면상으로는 애완동물을 위한 것이지만, 실은 자기만족을 위한 인간의 이기적인 면모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미국에는 애완동물을 위한 애완동물 전용 항공기가 있다. 애완동물이 소유주와 여행을 떠날 때 약 70%의 비율로 부상을 입기 때문에, 이를 위해 전용 항공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