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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아버지의 행복 선언물을 읽고.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07.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버지의 행복 선언문을 읽고 작성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렇게 소리내며 바스라지는 바위의 마지막 잔해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것이 바로 우리네 인간의 마지막 잔해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것이 바로 우리네 인간의 마지막 모습인 양 느껴진다. 평생토록 애간장 다 녹이며 울고 웃다가, 사랑하고 그리워하다가 끝내는 생명이 다해 쓰러지고 마는 우리의 모습 말이다. 그래서 그 바위 부스러기를 보듬으며 두 손으로 쓰다듬고 볼로 부비다 결국 눈물을 글썽거렸다.”

비록 리포트여서 손에 집어든 책이지만 마음 내심 제목이 마음에 든다는 생각을 여러 번 하였다.
“아버지의 행복 선언문”....
간단하게 단편적으로 쓰여진 조광제 교수님의 글이지만 그 안에 분명 가르침이 있으리라.
감동이 있고 깨달음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 어디에도 성한 곳이 없고, 특히 부모 자식간의 신뢰가 깨어지고, 교사와 학생간의 신뢰가 깨어진 이 세대 가운데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하는 우리의 숙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조광제 교수님의 어릴 적 이야기, 그리고 삶의 여러 부분을 오픈하여 나눈 글...
험난한 세월을 거쳐온 한 아버지가 자식 세대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나의 작은 나눔으로 함께 하길 원한다.

여러 소제목들을 보고 제일 끌렸던 “세 분의 선생님”...
어쩌면 교사의 꿈을 안고 살아가는 나이기에 더 그러했는지도 모르겠다.
5분안에 읽을 수 있었던 글이지만.. 순간 머리에 스치는 것은..
좋은 생각에서 보았던... “짧은 글 긴 여운”
나는 이 글에 적용시키고 싶었다. 짧은 글 긴 여운...

스승의 날이면 생각나는 세 분의 선생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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