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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도판백가공안\포공안 第二十二 回鍾 포공안 증보 22회 종규는 원필의 교살한 죄를 증명하다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포용도판백가공안\포공안 第二十二 回 한문 및 한글번역 포공안 증보 22회 종규는 원필의 교살한 죄를 증명하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牒文: 공문서의 일종으로 하급 관사에서 상급 관사로 보고하는 문서
怛(슬플, 놀라다 달; ⼼-총8획; dá) 勵(힘쓸, 권장하다 려{여}; ⼒-총17획; lì)
质证 [zhìzhèng] :대질하다
편지[보고 문서] 한통을 써서 말했다. “저는 정부를 다스린 뒤로 아침저녁으로  슬프고 격려하여 오직 백성이 일없이 편안하길 원했습니다. 불행히 호위랑이 죽은 정황에 당해서는 어떤 흉악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선생께서 무량채를 위한 제사를 받드는 복의 신이니 대질을 해주시면 제 관아에 임하심을 거부하지 않으시면 천만 다행이겠습니다.” 
寫完令李萬前往武宅, 將牒焚之。
사완령이만전왕무택 장첩분지
쓰길 마치고 이만을 시켜 무량채집에 가게 하여 문서를 가지고 불태우게 했다.
鍾馗直到公堂, 與拯敘禮, 備陳元弼姦謀貞烈情弊。
종규직도공당 여증서례 비진원필간모정렬정폐
情弊 [qíngbì] :1) 모순점 2) 허점 3) 정실 관계로 말미암아 생기는 부정이나 폐단
备陈 [bèichén] :1) 상세히 말하다 2) 상술하다
종규가 곧장 공당에 도달해 포증과 인사를 하고 자세히 극원필이 간통의 음모로 정절을 가진 부인과 부정저지르려는 폐단을 진술했다.
當時元弼已跪在廳下, 哭曰:“鍾馗誣陷。”
당시원필이궤재청하 곡왈 종규무함
당시 극원필이 이미 대청아래에 꿇어 앉으며 통곡해 말했다. “종규가 무고를 했습니다.”
鍾馗執劍策之:“汝爲姦計不遂, 謀殺二口, 還要强爭, 是何道理?全不托作《長相思》以戲韋娘呼?”
종규집검책지 여위간계불수 모살이구 환요강쟁 시하도리 전불탁작장상사이희위랑호
종규는 검을 잡고 질책해 말했다. “너는 간통계획이 이루어지지 않아 2사람을 음모로 죽이며 다시 강요하여 논쟁하려고 하는데 이 어떤 도리인가? 온전히 장상사를 지어 위랑을 희롱하지 않았는가?”
於是元弼心驚無語。鍾馗證畢辭去。
어시원필심경무어 종규증필사거
이에 극원필은 마음이 놀라 말이 없었다. 종규는 증명을 마치고 간다고 말했다.
拯喚張龍將元弼捆打, 釘了長枷, 取了供狀。
증환장룡장원필곤타 정료장가 취료공상
포증은 장룡을 불러 극원필을 때리고 묶게 하여 긴 칼을 씌우고 자술서를 취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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