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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현 소개와 경영전략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7.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남이섬과 강우현의 만남
1. 강우현 소개
2. 남이섬의 과거

Ⅱ. 강우현, 남이섬을 변화시키다.
1. 경영 전략
2. 인사관리 전략
3. 마케팅 전략

Ⅲ. 강우현에 대한 종합적 시각

본문내용

직업- 그래픽디자이너, 기업인
출생- 1953년 10월 24일 (충청북도 단양)
소속- 남이섬 (대표이사)
학력사항-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노사인력관리학 석사 수료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광고디자인 석사
홍익대학교 그래픽디자인 학사
경력사항-
2001~ 남이섬 대표이사
2000~ 알씨 컨텐츠 대표이사
(이미지 출처 : 연합뉴스 기사)
1999~ 디자인 미술관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1998~ 제 51회 프랑스 칸 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작자 선정
1998~ 동아일보 2000년 자문위원회 문화체육부문 자문위원, 한국출판미술가협회 회 장, 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2. 남이섬의 과거

남이(南怡)섬은 1944년 청평댐 건설로 인한 수몰로, 경기도와 강원도 내륙에 만들어진 인공 섬이다. 1965년 수재 민병도 선생이 이를 매입하고 나무를 심기 시작하여 오늘날의 자연림이 가꾸어지기 시작했다. 1966년부터 ㈜ 경춘 관광 개발이 이 유원지의 관리를 맡기 시작했고, 최인호의 겨울 나그네 촬영지, 강변가요제 개최지로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남이섬은 무성한 자연림을 제외하면 타 유원지와 차별화되지 않은 특성과 무분별한 주점/놀이시설 등의 범람으로 비싸고 요란하고 떠들썩한 저급 관광지의 이미지를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90년대 들어서 대학MT 촌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지만, 차별화 부재와 홍보 부족으로 남이섬을 배경으로 한 로케이션이 줄어들고, IMF 이후에 이는 더욱 가속화되어 유명무실한 섬으로 남게 되었다. 계속 줄어드는 관광객 수는 장기적 투자를 저해했고 이는 다시 쥐어짜기 식 바가지로 이어져 섬 전체가 부실 경영화 되는 악순환이 계속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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