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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등사회를 위한 길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1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4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저는 영화 가타카의 맞춤형 인간을 통한 진정한 평등 사회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거에요.
호모 매니퓰러스라는 단어는, 맞춤형 인간이라는 기술을 통한 인간이 기존의 호모 사피엔스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종이 될 거라는 생각으로,
제가 만들어 본 단업니다.

목차

1 들어가며
2 영화 '가타카'에서의 맞춤형 인간
3 맞춤형 인간을 통한 평등
4 가능한 문제점들
5 결론

본문내용

바로 맞춤형인간 기술은 단순 환경적 기회의 평등을 가져다주는 현재의 한계를 극복하고 천부적 불평등의 극복 수단으로써, 즉 우리 개개인에게 환경적 그리고 유전적 평등을 함께 가져다 줄 수 있는 기술일 수 있기 떄문이죠.
물론 가타카 영화에서 그리듯, 차별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지만, 마찬가지로 영화에서 그리듯이 그 기술에 대한 접근성이 그렇게 높지 않다면,
즉 누구나가 다 누릴 수 있는 기술이라면, 그 기술을 적용받는 사람들 간에는 오히려 현재보다 더 평등한 사회가 된다는 겁니다.

먼저 자연 인간과의 불평등입니다.
영화에서 가장 핵심적으로 그리는 문제점인데요, 이것은 사실 제생각에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실수가 아닌 이상에야, 자연 인간이 탄생될 이유가 없기 떄문이죠. 이 기술이 가지는 유인이 매우 강력하기 떄문인데요,
자녀의 건강과 우수성. 이것을 원치 않는 부모가 과연 있을까요?
그리고 가정해 생각해보면, 한 세대가 70%만 맞춤형 인간을 선택한다고 해도, 간단히 세 세대가 지나면 3%밖에 자연인간이 남지 않습니다.
3% 적은 수는 아니죠. 물론 그 과도기동안에는 문제가 발생하겠지만, 이것은 어쩔 수 없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문제점은 없는가? 사실 제가 수업에서 작성한 글에서는 이 부분이 주요 사항이었는데, 간략하게 에세이로 정리하느라 그 근거가 명확치 않다고 생각해서, 문제점 제시 정도로 줄여보았습니다.
제가 제시한 문제점은 다음 세 가지, 자연 인간과 맞춤형 인간 간의 불평등, 유전적 획일화, 그리고 기술의 불평등한 적용입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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