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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 플라톤 국가에 나오는 전반적 내용 요약 및 해석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07.17 | 최종수정일 2015.0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A+ 받았던 과목의 레포트 입니다. 조장을 맡았으며, 제 생각과 플라톤의 국가를 기준으로 해석한 내용을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처음 플라톤의 국가를 접하시는 분도 이해하기 쉽게 썼습니다.

목차

1. 『국가』에서 논의된 정의(正義, dikaiosyn?)관
2.『국가』에서 논의된 철인치자(哲人治者)론
3. 『국가』에서 논의된 이데아(形相, idea, eidos)이론
4. 『국가』에서 논의된 변증술(dialektik?)과 가정(hypothesis)의 방법
5. 『국가』에서 논의된 시인비판과 모방이론

본문내용

플라톤이 저술한 ‘국가’에서 논의되고 있는 정의관은 ‘훌륭하게 잘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대화식으로 전개되는 ‘국가’는 다양한 정의관을 대변하는 인물이나 사건 혹은 신화를 등장시킨다. 그리고 소크라테스가 비판적 사고와 추론적 사고로 각 정의관을 평가하고 문제점을 찾아 그에 합당한 해답을 이야기한다. ‘국가’에서 소크라테스가 논하는 해답은 플라톤이 생각하는 ‘올바름 정의관’이며 소크라테스는 플라톤의 대변자로서 등장한다. 다양한 정의관을 내포하고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소크라테스는 올바름(정의)에 대해서 독자들에게 정의에 대해 암시한다. 올바른 생활태도에 대한 이야기인 ‘케팔로스’를 통해 올바른 마음가짐이 올바른 생활태도에서 온다고 이야기하며 ‘케팔로스’의 아들인 ‘폴레마르코스’의 정의관인 ‘각자에게 갚을 것을 갚는 것이다’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것은 그 자체로도 좋고 그 결과도 좋은 것이라고 논하며 올바른 사람은 친구이든 적이든 간에 남에게 해를 입히지 않는다고 논한다. 또한 ‘기게스의 반지’를 통해 ‘멋대로 할 수 있는 자유’를 대변하며 의무적인 도덕성에 대해 말한다. 이는 올바른 사람과 올바르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다른 사람들의 이목과 평판을 두려워하느냐, 또는 두려워하지 않느냐에 있을 뿐이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과 평판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올바른 사람이나 올바르지 않은 사람이나 모두 불의를 저지르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아테네에서 소피스트로 활동하는 트라시마코스를 등장시켜 그 시대의 보편적인 정의관인 ‘올바름(정의)은 강자의 이익이다’라는 이야기를 중점으로 많은 이야기가 전개된다. 트라시마코스는 양치기가 양을 키우는 이유는 양을 통해서 이익을 취하기 위함이라는 ‘양치기의 비유’를 이용해 자신의 정의관을 대변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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