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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 철학자에 대한 정의와 이데아이론 요약 [5권 473e-480a]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07.17 | 최종수정일 2015.0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A+ 받았던 과목의 레포트 입니다. 조장을 맡았으며, 제 생각과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서 해석한 내용을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처음 플라톤의 국가를 접하시는 분도 이해하기 쉽게 썼습니다.

목차

Ⅰ. 서론
1. ‘깬 상태’와 ‘꿈을 꾸는 상태’

Ⅱ. 본론
1. 인식과 의견의 차이와 본모습

Ⅲ. 결론
1.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

본문내용

소크라테스가 ‘나쁜 것들의 종식’은 없다는 이야기를 마치고 글라우콘과 철학자에 대한 정의와 이데아에 대해서 논한다. 골라우콘은 앞전에 소크라테스가 말한 역설적인 언행에 대해서 소크라테스가 조롱을 당하지 않게 자신이 보필을 하겠다고 자처한다. 이 후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생각을 주저 없이 말한다. 그는 자신이 논하고 있는 ‘철학자들이 통치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명확하게 논하기 위해 통치를 맡게 되는 철학자에 대해 정의하기 시작한다. 그는 사랑에 민감한 사람을 예시로 제시하며 철학자의 보편적 정의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한다. 그는 한창때인 모든 소년과 소년을 사랑하는 애정이 강한 사람을 등장 시키며 소년에 대한 애정이 강한 사람은 여러 종류의 소년들에게 온갖 핑계와 온갖 소리를 다하며 한창 꽃피는 나이의 소년들 중의 어떤 부류라도 거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중 략>

이후 소크라테스는 ‘꿈을 꾸는 상태’의 사람들이 ‘깬 상태’의 사람들을 비방하고 질투하기에 ‘꿈을 꾸는 상태’의 사람들을 달래서 조용히 납득시킬 방도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완벽하게 있는 것’과 ‘어떤 식으로도 있지 않은 것’ 사이에는 ‘있으면서 있지 않기도 하는 그런 상태의 것’이 있고, ‘있는 것’은 인식(앎)이며 ‘있지 않은 것’은 무지이기에 그 것들 ‘사이의 것’에 상관하는 ‘사이의 어떤 것’을 찾아야 한다고 논한다.

<중 략>

그렇기 때문에 의견(판단)은 무지도 인식도 아니며 인식(앎)과 무지의 사이에 의견(판단)이 자리하고, 이는 ‘있음’과 ‘있지 않음’ 사이에 ‘의견의 대상’이 있다고 정리한다. 인식(앎)과 의견(판단)을 살펴본 소크라테스는 ‘언제나 똑같은 방식으로 한결같은 상태로 있는’ 아름다움 자체의 그 어떤 ‘본모습’(이데아)도 전혀 믿지 않으면서 ‘많은 아름다운 것’(사물)을 믿는 고지식한 사람들에 대해서 질타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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