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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국가, ‘올바름(정의)’이란 무엇인가 요약 [1권 327a-354c]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07.17 | 최종수정일 2015.0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A+ 받았던 과목의 레포트 입니다. 조장을 맡았으며, 제 생각과 책의 내용을 요약하면서 해석한 내용을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처음 플라톤의 국가를 접하시는 분도 이해하기 쉽게 썼습니다.

목차

Ⅰ. 서론
1. 케팔로스와 소크라테스

Ⅱ. 본론
1. 트라시마코스의 ‘올바른 것’

Ⅲ. 결론
1. 소크라테스의 결론

본문내용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둘째 형인 글라우콘은 처음으로 개최하는 벤디스 여신의 축제에 축원과 구경을 마치고 돌아가는 도중 케팔로스의 아들 플레마르코스의 심부름꾼에 의해 발목을 잡힌다. 플레마르코스는 귀가를 하는 소크라테스 일행에게 반 협박적인 어투로 자신을 이겨내고 지나갈 것인지, 아니면 머무를 것인지를 묻는다. 소크라테스는 설득을 통해서 지나가려고 하자 플레마르코스는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이냐고 한다.

<중 략>

이 말에 감복한 소크라테스는 케팔로스가 더 말하기를 바라며 부자라서 위안거리가 많기에 그런 것 아니냐고 반론한다. 그러자 케팔로스는 테미스토클레스의 말을 빗대어 훌륭하지 못한 사람이 부유하다고 해서 결코 자족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소크라테스는 이 말을 듣고 재산의 축재에 대해서 물어본다. 케팔로스는 자신의 노력으로 선친이 낭비한 부분을 채웠고, 자식에게 자신이 상속 받은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주면 만족한다고 말하며 재산에 연연하지 않는 자신의 존귀함을 표명한다. 그리고 핀다로스의 ‘노년의 부양자’라는 말을 빗대어 분별력을 갖춘 인물에게는 재물의 소유와 유효를 논한다.

<중 략>

올바른 사람이 친구에게는 이로움을 주고 적에게는 해로움을 준다는 플레마르코스의 의견에 겉으로는 올바른 사람이지만 내면적으로는 올바르지 못한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과연 올바른 사람이냐고 반문한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해를 준다면 그 사람은 올바른 이가 아니며 올바른 이는 사람들을 올바르게 하는 기능이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플레마르코스와 소크라테스의 논쟁을 마친다. 그리고 논쟁에 참여하려고 기회를 보던 트라시마코스가 소크라테스는 ‘시치미 떼기’ 술법으로 대답을 회피하고 질문만 하며 궤변을 늘어놓는다고 말한다. 그는 분위기를 험악하게 만든 후 자신이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논한다. 올바른 것이란 ‘더 강한 자의 편익’이라 주장하며 수립된 정권의 편익이 올바른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클레이토폰이 그의 편을 들면서 논지를 확고하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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