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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조기유학의 현황과 문제점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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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1세기에 들어서서 세계화 시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많은 부모들이 시대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자녀들을 초등학교시기에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고 있다. 시중에는 ‘조기유학’과 관련된 도서들이 대량 출판되고 있으며, 초등학생 조기유학을 전문으로 하는 어학원과 홈스테이 시설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옛날에는 조기유학이 ‘부의 상징’, 즉 ‘돈 있는 사람’이 가는 것에 속했지만 어느덧 강남일대에서는 필수 코스로 여겨질 만큼 조기유학은 보편화 되어졌고 그 수는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에서의 조기유학의 반응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되어진다. 하지만 이른 시기의 조기유학은 불필요한 것이라며 조기유학은 아이를 망치는 길이라는 반대의 목소리도 제시되고 있다. 조기유학이 양면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인데, 조기유학은 어린시기에 유학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어학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는 방면 많은 문제점들과 부적응 현상들 또한 지니고 있다. 이와 같은 조기유학의 현황과 문제점들을 아래 본론에서 다루고자 한다.

먼저 조기유학의 현황에 대해 알아보자. 교육과학기술부의 서울시의 초·중·고별 유학 현황에 따르면 2009년 조기유학 초등학생의 비율이 47.9%로 중학생 30.2%, 고등학생 21.9%보다 높게 나타났다. 연령이 어릴수록 조기유학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등학생의 경우, 2004년에 2,128명, 2005년에 2,453명, 2006년에는 4,941명, 2007년 4,216명, 2008년에 4,473명,2009년 3,104명이 유학을 갔다. 또한 2011년 강남구 초등학교의 학생 25,487명중 913명 즉 3.58%가 유학 또는 이민을 떠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것은 서울특별시 평균1.20%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 자료

김병석, 『조기유학 잘못가면 내 아이 폐인된다』, 베스트셀러, 2000.
박진규, 『영어의 바다에는 상어가 산다』, 형설라이프, 2012.
박홍기, 『태평양 건너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 집문당, 2006.
김희경, 『죽도 밥도 안된 조기유학』, 새로운사람들, 2004.
임규남, 『해외영어연수/조기유학 독인가? 약인가?』, 2007.
강남구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2013
http://gangnam.grandculture.net/Contents/Index?contents_id=GC04801559&local=ga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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