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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 애니메이션 감상문 no.1 4편: 월레스와 그로밋/옥타포디/로고라마/잃어버린 것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4.07.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대부분 단편 애니메이션들의 감상문이라 미리보기가 가능할 경우 내용 전부가 노출 될 염려가 있어, 5페이지 이하로 나누어 등록하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목차

1. Wallce&Gromit: A matter of loaf and death: 빵이냐 죽음이냐(2008)
2. Oktapodi: 옥타포디(2007)
3. Logorama: 로고라마(2009)
4. The lost thing: 잃어버린 것(2010)

본문내용

"애니메이션의 이해"의 첫 시작을 열어준작품인 <월레스와 그로밋>은 애니메이션을 자주 접해보지 않은 나도 알고 있는 것이었고 친근한 캐릭터들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빵이냐 죽음이냐> 편은 옛날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본 기억이 있는 작품이라 그 때의 추억도 생각이 나서, 이 작품으로 이 교양 수업을 시작한다는 것이 마냥 좋았다.
월레스와 그로밋은 룸메이트자 사업파트너의 관계이다. 여기서 그로밋은 개지만 사람인 월레스보다 점잖고 부지런하며 매사에 진중해서 월레스의 부족한 면을 커버해주기에 적절한 친구이다.

<중 략>

그 자유로운 곳을 보고 그 물건은 흥분한다. 그리고 그 동산으로 가는데, 마지막에 남자에게 기쁘게 인사를 하고 그의 인사를 웃으면서 받아주는 남자의 모습이 이 작품의 명장면이라고 생각한다. 남자는 그 물건의 보금자리를 찾아주기 위해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혼자 얼마나 노력했던가? 기뻐서 마구 울리는 종소리와 함께 인사를 하는 물건의 모습도 예뻤고, 그런 물건의 기쁨과 이별의 인사를 따뜻하게 받아주는 남자의 미소도 예뻤다. 그 물건의 마지막 모습까지 보려고 허리를 숙이던 남자의 모습에서 이 작품이 왜 계속 따뜻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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