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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딸 기업소개와 성공전략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7.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Ⅰ. 서론
1. 선정이유

Ⅱ. 본론
1. 연혁
2. '아딸'소개
3. 아딸 대표 '이경수'
4. 아딸 창업 성공
5. 전망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 선정이유
최근 sns에서 프랜차이즈 ‘아딸매장의 법칙’이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무심코 넘어갈 수 있는 글이었지만 지금 사는 아파트 앞에 아딸 매장이 생각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신기하게도 ‘아딸’ 매장의 특성과 들어맞는 글이었습니다. ‘아딸’은 단순한 분식집이 아닌 많은 전략을 지니고 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떡볶이와 튀김은 단순히 길거리 음식, 분식으로 여기고 있었는데 이를 단순한 포장마차, 길거리 음식, 분식집으로 끝나지 않고 분식만으로 프랜차이즈를 만들어 큰 인기를 일으킨 ‘아딸’에 대하여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또한, ‘아딸’은 장인어른의 작은 분식집을 시집간 딸과 사위가 크게 일으켜 프랜차이즈까지 이끌어 갔다는 점이 가족 하나가 큰 프랜차이즈 사업으로까지 성장하게 된 점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가지게 하였습니다.

Ⅱ. 본론
- 연혁
· 1972년 09월 문산튀김집 오픈
· 2000년 11월 금호동분식집 "자유시간"오픈
· 2002년 04월 이화여대 "아버지튀김 딸떡볶이" 오픈
· 2002년 02월 SBS <맛집 그곳에 가면> 방영
· 2002년 05월 프랜차이즈 체인 시작
· 2007년 08월 아딸 100호점 오픈
· 2008년 08월 아딸 500호 오픈
· 2012년 09월 아딸 950호점 오픈
· 2014년 아딸 1,000호점 오픈

- ‘아딸’소개
· <아버지 튀김 딸 떡볶이>의 시작은 1972년 개업한 경기도 문산의 '문산튀김집'이었습니다. 그 후 30년 이상 튀김을 만들어 오시던 장인어른(이영석)과 시집간 딸(이현경), 그리고 사위인 '아딸'대표 '이경수'가 힘을 합쳐 기존 튀김에 떡볶이와 빙수, 김밥 등 새로운 메뉴를 추가해 2000년 11월에 서울 금호동에 '자유시간'이라는 분식집을 오픈하였습니다. '자유시간'이란 분식점 이름은, 간판을 새로 설치할 돈이 없어 임대한 매장에 걸려있던 간판인 '자유시간 호프'에서 '호프'자만 오려내고 사용하여 불리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 자료

아딸 사이트 : http://www.addal.co.kr/addal_new/module/main/addal_main.php
이경수 대표 기사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740017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527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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