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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인재, 대형 재난 (지하철 참사) 에 대해서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7.16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42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01 대구지하철참사
02 서울상왕십리
03 해외사례
04 참고문헌

본문내용

대구지하철참사
날짜 : 2003년 02월 18일
시간 : 오전 9시 53분 경
장소 : 대구 중구 남일동 중앙로역
원인 : 지적장애 2급판정을 받은 김대한씨
승객 : 약 400명
사상자 : 사망- 192명, 부상- 148명)

사건개요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
대구광역시 중앙로역 구내에서 50대 중반의 한 지적 장애인이 휘발유에 불을 붙인 뒤 바닥에 던져 지하철 객차를 모두 태워버린 대형참사
제1079열차는 중앙로역에 정차 중이어서 승객들이 대부분 빠져나갔으나, 반대편에서 정차한 제1080열차로 옮겨 붙었다.
제1080열차의 기관사와 본부 통제실 사령이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는 동안 불은 크게 번져, 제1080열차의 승객 대부분의 사망자가 발생.

피해규모
열차는 불에 모두 타 뼈대만, 중앙로역 천장, 벽, 환풍기, 철길 바깥쪽 지붕 모두 탔음.
인명피해 – 192명 (신원미상 6명) 사망 / 148명 부상

사건 당시 대응
정부(대구지하철공사)
과로 상태에서의 혼자 열차운행.
보조기관사의 부재.
1079호 기관사는 본부 통제실 사령에게 즉각 보고하지 않은 채 홀로 탈출.
본부 통제실은 화재경보기가 울렸음에도 오작동으로 보고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음.
1080호 기관사가 본부 통제실 사령에서 보고하였으나 본부는 기다리라는 말을 한 뒤 화재를 파악한 후에 기관사에게 열차를 떠나라고 지시.
본부 사령은 뒤늦게 기관사에게 객차의 모든 출입문을 개방하고 승객들을 도우라고 지시, 1080호 기관사는 학습된 습관적 행동에 의해 마스터키를 빼고 혼자 탈출.
화재발생시 초기진압에 실패했을 경우, 진입열차는 무 정차로 통과시키고 후속열차는 반드시 중지 시켜야 한다는 ‘종합 안전 방재 관리 계획서’를 지키지 않음.
1080호에 우연히 타고 있던 금호역장 권 씨가 비상개폐장치를 열어 승객을 대피.

참고 자료

2003년 2월 18일 조선일보 <[지하철 참사] 범인, 신병비관…“죽고싶다” 입버릇>
2003년 2월 21일 민주언론시민연합 <대구 참사와 '정신질환자'에 대한 언론의 광기>
2003년 2월 28일 미디어오늘 <재난보도 “해외언론 본받아야”>
2013년 한국철도학회 추계학술대회 논문집
2014년 4월 23일 미디어 오늘 <“재난·재해보도 가이드라인’ 제정보다 ‘강제력’이 중요하다”>
2014년 5월 3일 협동조합
MBC NEWS, 뉴스 발췌 / JTBC, 2014. 05. 06 뉴스 참조, 서울메트로, 신호기 오류 알면서도 놔둬…총체적 안전불감증
2014년 5월 7 기사 발췌, 서울메트로 설비 '과도한' 외주…"통합관리 불안해져"
2014년 5월 12일 현대 뉴스 <집중분석- 서울지하철 2호선 ‘추돌’>
2014년 5월 12일 위기관리 경영 <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관련,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지하철 운영시스템 10대 개선방안’ 발표>
2014년 5월 13일 미디어 펜 <정부 발표 혼선이 사태 키워...'이념 개입된 팩트' 보도 난무>
2014년 5월 14일 한국기자협회 <기자협회, 재난보도준칙 제정 본격 착수>
2014년 5월 22일 뉴시스, 지하철 위기대응 실무매뉴얼로 국토부 전화했더니... "없는 번호입니다“
2014년 5월 26일 한겨레 사설 <‘안전 경시’가 부른 서울지하철 추돌사고>
2014년 5월 26일 중앙일보 사설 <안전 불감증 넘어 ‘고도 위험사회’로 가는 한국>
2014년 5월 29일 아시아경제 <대구지하철 사고와 도곡역 화재, 이것이 달랐다>
2004년 6월 17일 서울경제 <日재난보도전문가 초청강연>
위키피디아 / 위키 백과
철도안전정보포탈 / 정략인닷컴
서울특별시 e-위기관리 매뉴얼 홈페이지 참조
네이버 블로그 <재난보도준칙,그리고 커져만 가는 한국 언론에 대한 회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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