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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스릴러 연구 세븐 ,양들의 침묵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7.13 | 최종수정일 2014.1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들어가면서
2. 캐릭터
3. 영화에 사용된 상징
4. 스타일 <미장센, 조명, 샷, 사운드>
5. 구조분석
6. 맺으며
7. 참고문헌

본문내용

스릴러는 표현하는 분위기로 규정할 수 있는데 흥분이라고 해석된다. 간단히 말해 만일 스릴을 준다면, 그것이 스릴러이다. 스릴러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나는 특히 범죄스릴러에 주목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내가 스릴러를 좋아하고 한국영화계에서 더 높은 차원의 스릴러가 나오기 원하기 때문이다.
<세븐>과 <양들의 침묵>은 이런 점에서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 이 두 영화는 스릴러의 고전이라고 일컬어 질만큼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데 지금보아도 영화의 여러 요소가 훌륭하기 때문이다. 나는 범죄스릴러라는 장르적 특성에 입각하여 두 영화를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분석해 보고자 한다.

2. 캐릭터

지난 몇 년간 사회에서 반사회적 인격 장애라고 일컬어지는 사이코패스들의 범죄가 일어나면서 이를 영화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다. <양들의 침묵>과 <세븐>에서의 범죄자들도 사이코패스적 성격을 띄고 있다. 사이코 패스들은 일반인들과는 다른 심리상태를 가지고 있어 많은 영화에서 캐릭터로 많이 활용되었다.
<양들의 침묵>에서는 FBI 요원을 준비하는 여학생 스털링과 식인범죄자 사이코패스 한니발 렉터를 캐릭터로 설정하였다. 범죄스릴러는 범인과 그를 쫓는 자의 대결구도가 중요하다. 둘의 힘이 비슷해야 스릴러의 묘미인 긴장감도 생기고 영화가 더 재미있어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FBI도 아니고 왜 하필 FBI를 준비하는 여학생을 설정한 것일까? 나는 2가지 이점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했다. 첫째, 아직은 미숙한 학생이라는 점.

참고 자료

이정국, 범죄 스릴러 영화 내러티브 연구, 『영화교육연구』
영화 <세븐>,<양들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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