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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실험] 전기천공법을 이용한 대장균의 형질전환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07.12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실험 날짜
2. 실험 제목 및 목적
3. 개요 – 이론 및 실험 원리
4. 실험재료 및 방법
5. 실험결과
6. 고찰
7. 참고문헌

본문내용

형질전환이란?
유전물질인 DNA를 다른 계통의 살아 있는 세포에 주입했을 때, DNA가 그 세포에 들어가 유전형질을 변화시키는 현상. 형질변환 · 형전환 · 형변환 이라고도 한다. 이 현상은 1928년 F. 그리피스의 폐렴균을 이용한 실험이 실마리가 되어 발견되었다. 그리피스는 폐렴균 중에서 다당류로 이루어진 두꺼운 막을 갖는 병원성의 세포(S형균이라 부른다)를 가열하여 죽인 다음, 같은 종의 균의 돌연변이체로서 협막을 갖지 않는 비병원성 세포(R형균이라 부른다)와 섞어서 쥐에게 주사하여, [그림]과 같이 쥐는 발병해 죽고, 시체에는 열에 의해 죽었을 S형균이 출현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 후 1944년 미국의 O. T. 에이브리, C. M. 맥레오드, M. 맥카티는 그리피스의 실험을 바탕으로, 죽은 S형균에서 화학적으로 DNA를 추출하여 R형의 생세포에 가하면 R형균이 S형으로 변하는 형질전환 현상을 발견했다. 이 실험은 유전자의 본체가 DNA임을 처음으로 증명한 것으로서 큰 의의를 지닌다. 형질전환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유전자 DNA가 손상없이 추출되고, 받아들이는 쪽의 살아있는 세포에서 분해되지 않고 수용되어, 세포 내에서 그 유전자와 상동인 염색체 부위와 유전적 재조합을 일으켜야만 한다. 형질전환은 유전자공학의 중요한 기술의 하나인데, 예컨대 아밀라아제 유전자에 결함이 있어서 아밀라아제를 만들지 못하게된 고초균에 정상인 고초균의 DNA를 주면 아밀라아제를 만들게 된다. 최근 유전자공학의 실험에서는 진핵생물의 유전자와 세포내에서 자율증식하는 유전자의 운반체, 플라스미드를 결합해서 만든 재조합 DNA를 대장균 등의 생세포에 수용, 유전적 형질을 발현시킬 수 있게 되었다. 재조합 DNA를 대장균 등 숙주세포와 함께 증식시켜 많은 유전자를 모아서 형질전환 실험을 하면 성공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참고 자료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21&contents_id=3447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1990&cid=2908&categoryId=2908
http://ko.wikipedia.org/wiki/%EB%B8%94%EB%A3%A8_%ED%99%94%EC%9D%
http://blog.naver.com/etineye?Redirect=Log&logNo=701332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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