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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심리학이야기-'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영화,심리학,영화속 심리학,강박증,강박적 충동,강박적 공상,뇌수술)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속 심리학이야기-"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에 강박증에 대해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영화 내용
2 강박증이란?
3 강박증의 증상
4 강박증의 치료

본문내용

이 영화는 강박증에 대해서 잘 표현한 영화이다. 주인공인 멜빈 유달(Jack Nicholson 분)은 강박증에 걸린 유명한 로맨스 소설 작가이다. 그의 행동들을 살펴보면, 집에 들어가면 반드시 5번씩 문을 잠갔는지 확인하고, 손을 씻을 때는 비누를 한번만 쓰고 버린다. 길을 걸어갈 때면 보도 블럭의 선을 밟지 않고, 다른 사람과 부딪치지 않기 위해 뒤뚱거리며 날씬하지 않은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피해 다닌다. 또한 식당에 가면 항상 똑같은 테이블에만 앉는데 만약 다른 사람이 이미 앉아 있으면 냉소적인 말로 그들을 쫓아내고야 만다. 식사할 때는 자신이 미리 챙겨온 플라스틱 포크와 나이프를 이용해서 식사를 하고 종업원이 그것을 만지면 더럽다고 다른 것을 꺼낸다. 택시를 탈 때에도 손으로 손잡이를 잡지 않으려 애쓴다.
이러한 강박증 증상들로 인해 다른 사람들은 멜빈에게 마음을 열지 않으며 멜빈 역시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가는 식당의 웨이트리스인 캐롤 코넬리(Helen Hunt 분)만큼은 예외다. 모두가 그를 꺼려하지만 캐롤은 그의 행동들을 참고 식사 시중을 들어주는 유일한 사람이다.

<중 략>

강박증은 분명 뇌의 이상과 관련이 있는 뇌질환이다. 이는 스트레스를 푼다거나 마음을 편하게 가진다고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이러한 질환을 다루는 전문가인 신경정신과 전문의의 도움은 필수적이다. 정신과 전문의를 통해 강박증 치료에 적절한 평가와 치료계획을 세울 수 있다. 한 보고에 의하면 강박증의 증상이 시작되고부터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될 때까지 약 17년이 걸린다는 보고가 있다. 따라서 정확한 증상의 평가와 적절한 조기 치료계획이 필수적이다. 약물치료는 최근 개발된 세로토닌 특이 재흡수차단제 (SSRI)가 효과가 있으며, 신경정신과 전문의를 통해 환자에게 가장 알맞은 약물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급성기 치료에서 최대의 효과를 얻기 위한 약물치료는 적어도 몇 주 혹은 몇 달이 지나야 효과가 나오기도 합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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