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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조선과학인물 열전 (조선과학,조선과학 인물,김호)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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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어렸을 적 세종대왕, 이순신, 장보고와 같은 위인전기를 재미있게 읽었었다. 이 책의 표지에 ‘청동기시대 밭가는 농부에서 식민지시대 김용관까지, 우리의 삶을 뒤흔든 사람들의 과학이야기’라는 문구를 보고 한번 읽어보고 싶은 호기심을 갖게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인물들이 상당히 많았고, 대동여지도의 김정호처럼 그동안 내가 잘못알고 있었던 인물도 있었다.
책은 총 7장 28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은 ‘고대, 과학기술의 여명기’라는 제목으로 대전에서 출토되었다고만 전해지는 청동기시대의 밭가는 농부가 표현된 청동기조각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중 략>

대동여지도의 우수성은 도면 구성의 과학성과 정확한 축척으로 대표되는데 일제가 조선을 비하하기 위해 이러한 김정호의 업적을 이용했다는 것이다. 7장에서는 ‘지구전요’의 최한기, 근대화를 위해 노력했던 고종, 종두 보급을 위해 노력한 지석영, ‘과학조선’을 창간한 김용관을 소개한다. 그동안 무능하다고만 생각했었던 고종이 서양에서 전기를 받아들이고 전화를 설치하는 등 근대화를 위해 노력한 황제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지석영은 천연두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종두만이 해답이라고 생각하고 종두 보급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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