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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관리의 법칙 (과학적 관리,테일러,Taylor,관리의 법칙)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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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산업공학의 창시자라 일컬어지는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의 원칙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2004년 1학기에 수강했던 e-비즈니스 공학 시간이었다. 그때 임석철 교수님께서 따로 시간을 내어 과학적 관리의 원칙을 설명하셨을 정도로 이 책을 중요하게 다루었던 기억이 난다.
1장에서는 과학적 관리의 기본 철학을 설명하고 있는데, 경영의 주목적은 피고용인, 즉 근로자와 더불어 사용주에 대한 최대한의 이익을 보장하는 것이며, 여기서 ‘최대 이익’이라는 것은 회사 또는 사용주에 대한 이윤의 극대화 뿐 아니라, 그 기업체의 모든 분야에서의 상태를 최고의 수준으로 유지함으로써, 그 회사의 번영이 지속적일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이며, 근로자에게 있어서는 그와 유사한 직무등급의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받는 것보다 높은 급료를 받고, 보다 중요하게는 개개인의 발전을 가장 효율성 있게 도모함을 뜻한다.

<중 략>

얼핏 보면 과학적 관리는 노동자와 고용주, 단 두 집단만이 관여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세 번째 중요한 집단 즉, 전체 사회 구성원을 간과한 것이다. 소비자의 권리는 근로자나 고용주의 그것보다 더 크다. 그리고 이 중요한 제 3의 집단도 이익의 적절한 몫을 받아야 한다. 사실상, 산업사회의 역사를 살펴보면, 결국 산업의 발전으로 생긴 이득은 모든 사람에게 그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과학적 관리는 반드시 어떤 위대한 발명이나 새롭고 놀라운 사실의 발견을 포함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경영진과 노동자 모두의 상대방에 대한 정신적 태도의 전면적 혁신을 포함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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