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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번역한 Reading Advantage 4 UNIT9. Gift-Giving Etiquette 본문번역 (3rd edition)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11 | 최종수정일 2018.01.08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4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제대로 번역한 Reading Advantage 4 UNIT9. Gift-Giving Etiquette (선물을 줄 때의 예절) 의 완벽 번역본입니다.
2012년 5월 개정된 3rd edition입니다.

번역기를 돌린 듯 대충 번역한 자료들은 문장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는 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하버드 비즈니스 케이스, Skills for sucess, Northstar, Reading Explorer, Mosaic Reading, Essential Reading 등 제가 번역한 수많은 번역자료들의 평가를 확인하시면 자료의 품질을 짐작하실 겁니다.
타자료들에 비해 가격은 약간 비쌀지 모르지만 믿고 구매하셔도 후회없으실 겁니다.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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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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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In the early part of the twentieth century, an American woman named Emily Post wrote a book on etiquette. This book explained the proper behavior Americans should follow in many different social situations, from birthday parties to funerals.

20세기 초반, 에밀리 포스트 (Emily Post)라는 이름의 미국 여성이 예절에 관한 책을 한 권 썼다. 이 책은 생일 파티에서부터 장례식까지, 미국인들이 많은 다양한 상황들에서 따라야 하는 적절한 행동을 설명했다.

This book, The Emily Post Book of Etiquette, continues to sell well today, although some of the rules Ms. Post gave needed to be updated by the publishers over the years.

이 책, <에밀리 포스트의 예절에 관한 책>은 포스트가 말하는 몇 가지 규칙은 수 년에 걸쳐 출판인들에 의해 수정되어야 할 필요가 있기도 했지만, 오늘날까지도 꾸준히 잘 팔리고 있다.

But in modern society, it is not enough to simply know the proper rules for behavior in your own country. International travel for work and pleasure now makes it necessary for people to understand the rules of etiquette in other cultures as well.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여러분 국가 내에서만 적절한 행동의 규칙들을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업무 또는 즐기기 위한 목적의 국제 여행은 사람들로 하여금 이제 다른 문화권들에서의 예절에 관한 규칙들까지도 이해하도록 만들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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