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독후감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10 | 최종수정일 2017.04.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2013년을 맞이하는 동시에 서른살을 맞는 내 자신을 위해 구입했었던 책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대가 될 때의 마음과는 다르게 30대를 맞는 내 마음은 우울하기도 하고 정말로 이제는 철없다고 용서되는 나이가 아니라는 생각에 걱정이 앞섰다. 모질고 차가운 내 성격을 조금은 따뜻하고 마음이 넓은 그런 성격으로 바꾸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넓은 마음’ 이라는 게 말은 쉬워 보여도 대뜸 마음을 넓게 갖는다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서른 살의 모습과 방향을 잡아보고자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라는 이 책은 서른 살의 삶과 사랑, 일에 관하여 이야기하면서, 인생의 전환기인 30대에 들어선 젊은이들이 느끼는 불안과 자립에 관하여 설명한 책이다.

<중 략>

결론적으로 이 책에서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당신은 언제나 옳다, 그러니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라”이다. 세상으로 용기 있게 나아가는 도중에 실패란 생기기 마련이다. 실패 없는 성공을 원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실패는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실패 앞에서 좀 더 당당해 질 수 있어야 하며, 그 실패 속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젊음과 경험이라는 장점이 만나는 나이 서른. 서른이라는 나이가 우리들에게 선사하는 선물은 분명히 당신의 삶의 많은 가능성을 더 오픈해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