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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염흔과 금속류의 수열현상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주염흔
2. 금속류의 수열현상
3.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주염흔
- ‘주염흔’이라는 것은 불꽃이 흘러간 흔적을 말을 함으로써, 연기를 왕성하게 발생을 시키는 연소의 단계를 지나서 가연물이 줄고, 산소의 공급이 원활한 여건의 아래에서 발연량이 줄어들고 불꽃의 양이 커지게 되면서 건물 등의 불연성 구조물 또는 재질에 남기게 되는 수열흔적을 말하며, 대체로 연한 갈색, 상아색, 백색 등을 나타내기도 하고, 박리현상도 생긴다. 이에 따라서 화재현장에 형성이 된 주염흔적의 위치와 형태는 조사관이 화재 당시의 불길의 진행경로를 판단을 하는데 중요한 상황증거가 된다.

2. 금속류의 수열현상
- 화재 당시 화열(불꽃과 열)의 영향을 받게 된 금속류는 변색, 만곡, 용융 등의 특이현상을 나타내게 되는데, 이것들은 화재 당시 연소의 확대 진행방향과 발화부위를 추정 판단을 하는데 결정적인 상황증거를 제시를 한다.

참고 자료

화재조사 길잡이(2009), 저자 : 김태석 외3명, 출판사 : 기문당
화재원인과 조사실무 1,2(2009), 저자 : 송재철, 출판사 : 수사간부 연수소
화재조사(2009), 저자 : 김만우, 출판사 : 신광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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