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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장애요인] 대인간,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의 장애요인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대인 간의 장애
1. 언어상의 장애
2. 지각상의 장애
3. 비언어적인 장애

Ⅱ.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의 장애요인

본문내용


커뮤니케이션 과정에는 많은 장애요인이 있을 수 있다. 부적합하게 표현된 메시지, 단어의 누락, 생대방의 불신, 어의(語義)의 왜곡, 주위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잡음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장애요인들이 있다.
바람직한 커뮤니케이션이란 송신자가 의도한 대로 수신자에게 메시지(정보)가 전달될 뿐만 아니라 이해되어야 한다.
스토너(J. A. F. Stoner)는 커뮤니케이션의 장애는 의사소통의 과정이 실로 복잡하기 때문에 발생하기도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각자의 성장배경 이나 욕구, 정서, 가치관, 태도 등이 다르기 때문이며, 각자의 관점에서 현실(real)을 지각하고 해석하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의 장애가 발생한다고 하였다.
데이비스(K. Davis) 등은 커뮤니케이션의 장애를 다음과 같은 세 가지로 구분하였다.
첫째, 인간적인 것에 의한 장애(personal barriers)이다. 이는 심리적인 거리(psychological distance)를 의미하는 인간의 감정, 가치관 및 나쁜 청취습관이 주된 장애요인이다.
둘째, 물리적인 것에 의한 장애(physiological barriers)이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환경 때문에 발생하는 장애로서 이에는 외부로부터 의 소음이나 공간적 거리 및 벽 등이 주된 장애요소가 된다.
셋째, 어의(語義)에 의한 장애(semantic barriers)이다.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어떤 의미를 지닌 단어(word), 그림 및 육체연어와 같은 행동 등의 상징 (symbol)에 의해 이루어진다. 이때 상징은 지도(map)가 실제적인 영토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기술하는 것에 불과하듯이 여러 가지 의미를 지닐 수 있고, 그 중에서 어떤 의미를 선택해야 하므로 여기에서 의사소통의 장애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한편, 먼디(R. W. Mondy)등은 커뮤니케이션의 장애를 다음과 같이 구분하였다.
첫째, 기술적 장애(technical barriers)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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