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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기사 비판하기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7.08 | 최종수정일 2015.09.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제원론 레포트입니다 경제학적 주제를 다룬 기사를 정하여 통계를 바탕으로 기사를 비판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기사 원문
2. 기사 요약 및 분석
3. 비판점
4. 한계점
5. 참고자료

본문내용

부산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전세가율이 마지노선으로 불리는 65%를 넘어 매매로 갈아타야 할 시점이라는 설명이다.

부산지역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28개월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국감정원 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부산지역 전세가율은 67.8%를 기록했다. 2012년 1월 64.7%에서 지난해 1월 66.5%, 이어 올해 1월 67.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한번도 하락하지 않고 지난 2년4개월 동안 매달 오름세를 유지한 것이다. 이 같은 기세라면 조만간 68%를 돌파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 전망된다. 이 같은 부산지역의 전세가율 상승세는 지난달 기준 전국(62.5%)보다 5% 포인트 이상, 서울(60.9%) 보다는 6% 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이다.

<중 략>

부산지역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2년 넘게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2014년 4월 말 기준으로 67.8%을 기록하였다. 전국 평균보다 5% 포인트 이상, 서울 지역보다 6% 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이다. 이렇게 전세가율이 높은 이유는 전세가가 급등하고 전세 공급이 수요에 비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건물주들이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는 현상 때문에 전세 물량이 더욱 부족한 것으로 추정된다.
기사에서는 전세가율이 65%를 넘으면 전세보다 자가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하고 있는데 이는 ‘전세가율 법칙’을 바탕으로 한다. 전세가율 법칙이란 전세가율이 일정 비율-60~70%-을 초과할 시 전세 수요자가 전세금에 부담을 느껴 자가 주택 매매로 발길을 돌린다는 부동산 시장의 경험 법칙이다.
끝으로 기사에서는 SK건설이 새로 준공한 아파트인 ‘센텀리버 SK 뷰’를 소개하며 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3. 비판점
기사에서는 전세가율 법칙을 근거로 들어 지금이 자가 주택 구입에 적절한 시기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전세가율 법칙이 성립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전세가율 법칙에 따르면 전세가율이 일정 비율을 넘으면 전세 수요자는 주택 매매 시장으로 눈을 돌리게 되고 이에 따라 집값 즉, 매매가도 자연스럽게 올라야 한다.

참고 자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1&aid=0002522936
국가통계포털 : http://kos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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