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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감자 사업과 한계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씨감자 비즈니스와 한계에 대해 알아봅니다

목차

1. 씨감자 사업
1.1. 감자
1. 2. 씨감자
1.3. 인공 씨감자

2. 이슈
2.1. 연혁
2.2. 장점
2. 3. 한계

3. 결론

본문내용

세계 4대 작물이 밀, 쌀, 옥수수, 감자다. 이 중에서 감자는 재배가 쉽고 생육기간이 짧다. 그래서 농약이 적게 들어가고 물 사용량이 적다. 단위당 생산량이 밀과 쌀의 10배, 옥수수의 4배 수준이다. 또한 쌀, 밀, 옥수수 등은 ‘카길’, ‘몬산토’, ‘시넨타’ 등 몇 개의 다국적 기업들이 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있지만 감자는 춘추전국시대라는 점도 사업적 착안사항이다. 또한 바이오 에탄올에 옥수수 대신 감자를 활용할 수도 있으므로 감자시장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질 수 있다. 현재 감자의 시장규모는 대략 450조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1. 2. 씨감자

식물의 번식에는 ‘종자’번식과 ‘영양’번식이 있다. 감자는 종자(씨)번식이 아니라 영양번식으로 감자를 되 심어야 다시 나는 컨셉이다. 영양번식은 일종의 무성생식으로 아메바 같이 몸의 일부에서 새로운 개체가 만들어지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감자는 씨감자를 잘라서 땅에 심으면 감자가 난다. 이렇게 씨감자는 다음해에 심기 위해 보관하는 감자를 말한다.
보통 농가에서는 한 해 수확한 감자의 10%를 씨감자로 보관한다. 바이러스 등 폐해가 많아서 정부에서 따로 보급하는 경우가 있어 농업 진흥원으로부터 씨감자를 구매하여 농사를 짓는 농민도 많다. 감자는 평지에서 생산된 것은 병충해 등의 원인에 의해 병리적, 생리적으로 퇴화현상을 일으켜 소출이 감소하므로 고랭지에서 생산된 것을 씨감자로 사용한다. 그래서 강원도 감자종자 진흥원에서 종자를 공급하는데 그 규모가 매년 8천톤 내외로 봄철 수요량의 25%에 불과하다 . 모자라는 부분은 강원도 지역의 농협, 민간업체 등에서 충당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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