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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행복에 대한 글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7.08 | 최종수정일 2016.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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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경제라고 하면 돈이 떠오른다. 자본주의 사회가 들어섬과 동시에 돈은 행복의 척도가 되었다. 예전에 어떤 다큐멘터리에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얼마가 있으면 행복하시겠습니까? 라고 물었던 질문이 떠오른다. 과연 우리는 왜 돈이 많으면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일까? 이 시대에서 경제로 얻을 수 있는 행복은 자본과 깊은 관련이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 사회는 자본의 교환가치가 너무 방대해져버린 것 같다. 말 그대로 돈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작게는 연필을 사서 글을 쓰는 것부터 크게는 돈으로 사람을 사는 일까지…. 물론 고대의 노예제 같은 종속적인 관계가 된다는 뜻이 아니라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나 아르바이트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처럼 사람의 인생이 시급 5210원으로 수렴될 수 있다는 것이다. 언제부터 우리는 삶을 위하여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그 역으로 돈을 위하여 삶을 살고 있는 것인가에 대한 것은 깊게 생각해보아야할 문제인 것 같다. 또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의 역할이 너무 강력해진 것이 돈과 행복을 동일시하는 현상의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은 욕구의 충족이라고 말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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