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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선의 구조적 논란과 임난시 활약상

저작시기 2013.03 |등록일 2014.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면서

2. 거북선의 탄생 및 구조적 논란
2-1) 거북선의 탄생
2-2) 거북선과 판옥선과의 비교
2-3) 거북선의 구조 및 그 구조의 논란

3. 거북선의 임난시 실제 활약상
3-1) 거북선의 전쟁 방식 및 활약상
3-2) 거북선이 주로 활약한 전쟁

4. 끝맺음

본문내용

1. 들어가면서

귀선(龜船). 사람들에게 거북선이라 잘 알려진 돌격선의 이름이다. 세계 최초의 철갑선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임진왜란 때 많은 활약을 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거북선이라는 이름은 그 모습이 거북이 엎드려있는 모습과 흡사하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한다. 허나, 임난 시 왜구를 격퇴한 훌륭한 철갑선이며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 거북선' 하고 아는 유명한 배임에도 불구하고 그 구조나 실제 임난시의 활약상에 대해 자세히 아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본다. 대한민국 사람의 존경하는 인물 1, 2위를 다투는 이순신 장군의 유산이라고도 볼 수 있는 거북선에 대해 한국인이 무지해선 안된다고 본다. 일단 처음으로 거북선이 탄생한 배경 및 그 구조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또한 그 구조에 대해 학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논란에 대해 고찰해 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임난 시 구체적으로 거북선의 전투방식은 어떻게 되었는지, 어떠한 방식으로 승리를 가져왔는지, 대표적으로 어떤 해전에서 승리를 거두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자.

2. 거북선의 탄생 및 구조적 논란.

2-1) 거북선의 탄생

거북선의 시초는 조선시대 대표군함이었던 판옥선에 쇠판을 덮은 형태로 보여진다. 왜인들이 검술에 능하였기에 왜선들을 선체 째로 부딪쳐 침몰시키려면 가까이 다가가야 하는데, 그때 왜인들이 갑판위로 뛰어든다면 큰 낭패를 볼 수 밖에 없었다. 해서, 처음 난간에 촘촘히 창과 칼을 꽂아두는 과선이 만들어 졌었다. 허나 왜인들이 그 창과 칼을 훌쩍 뛰어넘어 배안으로 들어와 공격을 하였기에, 이 과선도 쓸모 없어지던 차였다. 이 때, 귀선(龜船)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이순신장군과 그의 휘하 나대용장군이었다. 용머리에서 불을 뿜으며, 수많은 왜인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거북선은 그 둘의 밤낮가리지 않는 고심 속에서 태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난중일기에는 일반적인 외부의 형태와 전투력에 관해서만 기록되어 있을 뿐, 세부적인 모습이나 수치에 대해서는 기록되어 있는 것이 없다.

참고 자료

난중일기 [김경수 편저]
불멸의 이순신 [김탁환]
임진장초 번역본
임진왜란 거북선 개판의 구조 -홍순구[논문]
철갑 거북선 논쟁사 -신동원[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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