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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교

저작시기 2013.10 |등록일 2014.07.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임신 중 엄마의 생각이나 마음은 태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실제로 미국에서 임신부의 자궁 속에 마이크로 카메라를 넣어 태아를 관찰해보니 엄마의 기분 상태에 따라 태아도 얼굴을 찡그렸다 폈다 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한다. 음태교가 좋은 이유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분비되는 아드레날린이 혈관을 수축시키고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면서 태아에게 전달 되어야 할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는데 이런 상태가 지속될 때 태아의 성장 지연으로 이어지고 저체중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웃음태교로 스트레스를 해소 하게 되면 이런 위험이 줄어든다. 둘째, 웃을 때 생기는 엔도르핀이 면역력을 강화해준다. 미국 로마린다 의대 리버크 교수는 60명의 남자들에게 1시간짜리 코미디 비디오를 보여주고, 비디오를 보기 전과 본 후 혈액 속의 면역체의 증감을 연구한 결과 웃을 때 몸속에서 면역체를 준비시켜 바이러스를 공격하고 세포의 성장을 조정하는 감마 인터페론을 200배 이상 증가시켰다고 한다. 셋째, 웃음을 통해 배 속에서부터 엄마와 아이의 원만한 관계가 형성되면서 사회성이 발달한다. 또 EQ(감성지수)에 대해 책을 쓴 심리학자 대니얼 골먼 박사는 최근 신경과학의 발전을 통해 SQ(사회성지수)가 중요하다는 것을 밝혀냈다. ‘사회적 두뇌’라고 불리는 이 능력은 직장에서도 중요한 요인으로 인식되어 SQ가 탁월한 사람을 찾는 회사가 많아지고 있다. 이 중요한 능력은 엄마가 임신했을 때 태아와 얼마나 웃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느냐에 따라 높여줄 수 있다.

<중 략>

브란젤리나(브래드피트, 안젤리나졸리) 커플도 추천하는 여행 태교 방법이다. 특히 숲에서 뿜어져 나오는 맑은 산소와 피톤치드 성분은 임신부의 신진대사를 돕고 두통, 감기, 고혈압 증세를 완화해준다. 태아는 태반을 통해 엄마로부터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받기 때문에 임신 중기부터 산소를 풍부하게 공급해주면 아이의 뇌 발달에도 좋다. 자연에서 들리는 새소리, 냇물 소리, 바람 소리 등도 임신부의 불안정한 마음을 달래준다. 여행시기로는 임신 초기와 조산이 염려되는 후기를 피해 임부와 태아가 안정된 임신 4-7개월이 가장 좋다. 비행기 여행시에는 임산부임을 밝히고 엔진소리도 덜하고 멀미가 덜한 앞쪽 좌석을 요구한다. 빈뇨로 화장실을 자주 갈 수 있으므로 가급쪽 통로 쪽 좌석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

맘앤앙팡(enfant.design.co.kr)
베이비센터 코리아 의학전문가 팀http://www.johnsonsbaby.co.kr/babycenter
앙쥬 (www.an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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