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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병법 독후감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4.07.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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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여러 권의 책들 중에서 무엇을 할까 많은 고민을 했다. 평소에 관심이 있던 분야들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중국사를 좋아해서 고른 책이 몽골병법이었다. 흉노와 관련된 책도 꽤나 매력적인 선택지였지만 그래도 세계를 호령했던 칭기즈칸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몽골군의 병법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단순히 몽골의 병법이 아닌 몽골제국의 시작부터 끝까지의 전쟁에 대해서 다룬 전쟁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몽골제국의 시작은 모두가 알 듯이 칭기즈칸에서 시작한다. 그러나 그가 밑바닥에서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그의 아버지 예수게이는 몽골의 유력 부족의 족장 출신이었다. 그러나 그가 타타르족에게 독살당한 뒤 테무친(칭기즈칸의 어릴적 이름)은 고난의 연속인 삶을 살아야 했다. 그가 겪은 첫 고난은 이복 형과의 권력 투쟁이다. 비사에는 이복 형과의 싸움이 먹을 것을 구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이라고 되어있지만 실제로는 권력 다툼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찌됐든 테무친은 이복 형을 죽이고 권력을 차지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테무친의 삶이 나아진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더욱 고달파졌다고 할 수 있었다. 테무친은 이 시기에 자신을 적대하는 부족에 잡혀가서 죽을 뻔 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테무친은 결국 탈출에 성공하게 되었고 자신의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주군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하게 다져나가기 시작했다. 이 무렵 테무친은 결혼을 하게 되었고 부인이 가져온 지참금으로 토그릴 옹 칸에게 손을 내밀어 연합을 하기 시작했다. 둘의 연합은 오래도록 지속됐다. 테무친은 토그릴 옹 칸의 휘하에서 여러 가지 전술을 배웠을 것이다. 이 무렵 테무친은 자무카의 휘하에 있었다. 아마도 자무카의 휘하에서 여러 가지를 배웠던 것 같다.
테무친은 그 후 토그릴 옹 칸과 갈라선 후에 테무친은 처음으로 칸에 등극하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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