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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도판백가공안\포공안 第十六 回密捉孫趙放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포용도판백가공안\포공안 第十六 回密捉孫趙放 증보 포공안 16회 비밀리에 조국정과 손원길을 잡고 공승을 놔주다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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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那二人見德充來, 與他稽首, 動問:“這客官何州人氏?”
나이인견덕충래 여타계수 동문 저객관하주인씨
저 두 사람은 조덕충이 옴을 보고 그에게 머리를 숙이고 물었다. “이 손님은 어디 사람입니까?”
充答道:“南京人也。”
충답도 남경인야
조덕충이 대답했다. “남경 사람입니다.”
二人遂與充笑道:“趙國禎、孫元吉獲利千倍。”
이인수여충소도 조국정 손원길획리천배
禎(상서, 복 정; ⽰-총14획; zhēn)
두사람이 곧 조덕충에게 웃으며 말했다. “조국정과 손원길이 천배의 이익을 얻었습니다.”
充詰云:“他拾得天財乎?”
충힐운 타습득천재호
조덕충이 힐문했다. “그가 하늘재물이라도 얻었습니까?”
那二人道:“他兩個去開封府做買賣, 半月檢銀若干, 就在省中置家, 買田數頃。有如此造化!”
나이인도 타양개거개봉부주매매 반월검은약간 취재성중치가 매전수경 유여차조화
저 두 사람이 말했다. “그들 두명이 개봉부에 가서 매매를 하다 보름만에 은 약간을 모아 성에 집에 두고 몇 마지기 밭을 샀습니다. 이와 같은 조화가 있습니까?”
拯聽在心裏想:“宋喬事想必是這二賊了。”
증청재심리상 송교사상필시저이적료
포증이 마음속으로 듣고 생각했다. “송교의 도둑맞은 일이 반드시 이 두 도적일 것이다.”
遂與德充轉家, 問及二人姓甚名誰。
수여덕충전가 문급이인성심명수
곧 조덕충 집에  돌아가 두 사람의 성명이 누구인지 물었다.
充答曰:“一個喚作趙志道, —個喚作魯大郎。”
충답왈 일개환작조지도 일개환작노대랑
조덕충이 대답했다. “한명은 조지도라 불리고, 일명은 노대랑이라 불립니다.”
拯記了名字。
증기료명자
포증은 이름을 기억했다.  
次日, 叫張千收拾行李轉府。
차일 규장천수습행리전부
다음날에 포증은 장천을 불러 보따리를 수습하고 관부에 돌아왔다.
後令趙虎拿數十疋花綾錦緞, 徑往省城借問趙家去賣。
후령조호나수십단화릉금단 경왕성성차문조가거매
花綾 : 꽃무늬를 놓아서 짠 아름다운 능직물(綾織物)
借問:①(글에서) 남에게 모르는 것을 물음 ②相對者가 없이 허청대고 가정(假定)하여 물음
뒤에 조호를 불러 수십필 꽃비단을 가지고 곧장 성 성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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