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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아이처럼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4 | 최종수정일 2018.11.2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책 프랑스아이처럼를 읽고 쓴 독서감상문입니다.

우리의 전통육아와 최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고 있는 미국식육아가 아닌
새로운 방식의 프랑스육아에 관한 책입니다.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했고 그 부분을 글로써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1. 잘 자는 아기
2. 기다릴 줄 아는 아기
3. 역시 소중한 엄마의 인생.
4. 책을 모두 읽고 난 후

본문내용

출산과 육아는 온전히 '엄마'라는 한 사람이 책임 져야 하는 무거운 짐으로 인식된다. 자신을 치장하고 자신만을 위해 살았던 철부지 한 여자가 갑자기 아기와 24시간을 함께 해하며 아기를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엄마'가 되는 것이다. 모든 엄마가 하는 것이고 힘들다 해서도 안되며, 자연분만을 시작으로 모유수유, 재우기, 병간호, 이유식, 어린이집... 고난이도 과제를 끊임 없이 해결해 나가야 한다. 다양한 육아법이 난무한 현실 속에서 책과 인터넷을 뒤적이며 외롭고도 고된 육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육아서로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으나 읽어 나가면서 이건 '여성독립서'에 가까우며 그저 프랑스엄마가 부러워 졌다. 엄마가 되어도 그 전에 가졌던 권리와 자유를 유지하며 행복을 유지하고 살아가는 프랑스의 육아에 관한 책이었다. 미국인인 저자 역시 우리나라와 비슷한 미국식 양육방식과 완전 다른 프랑스식의 양육방식에 대해 강한 호기심을 갖고 쓴 책이다.
잘 자는 아기
보통의 우리나라 엄마는 아기가 태어나면 100일까지만, 돌까지만, 두둘까지만 하면서 아기가 스스로 잘 자기를 무작정 기다리며 자신의 기본적인 삶을 포기한다. 하지만 심한 경우 아기는 낮밤이 바뀌거나, 하룻밤에도 수도 없이 깨서는 운다. 엄마는 자신의 삶과 생체리듬은 무시하고 아기에게 모든 것을 맞춘다. 그런데 최근 '수면교육'의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다.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수년간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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