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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와 필로소피아의 본질적인 구별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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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소피아와 필로소피아의 본질적인 구별 : 야스퍼스 (Jaspers, 1882-1971), 철학입문에서 철학의 본질은 지식을 탐구하는 것이지 지식을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철학이 “독단론으로 변질되면, 즉 공식적이고 결정적이고 완전한 지식이 되면, 이는 철학 자체를 배신하는 것이다. 철학을 한다는 것은 도중이 있는 것이다.; 철학에서는 질문이 해답보다 더 본질적이다. 모든 해답은 새로운 질문이 되기 때문이다.”
- 탈레스 B.C.625-624~대략 B.C. 547-546
- 아낙시만드로스 BC 610~BC 546
- 아낙시메네스 BC 585?~BC 525
- 피타고라스 BC582?~BC497?
- 헤라클레이토스 BC 540?~BC 480?
- 파르메니데스 BC 515?~BC 445?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알 수 없고 -이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또 말할 수도 없다. 사유될 수 있는 것과 존재할 수 있는 것은 동일한 것이다.” 이다. “존재가 어떻게 하여 미래에 존재할 수 있는가?”
고대그리스 학자들의 두 가지의 기본 질문:
질문 1; 무엇이 진정 우리가 경험하는 변화를 일으키는가? 또는 무엇이 궁극적으로 실재하는가?

<중 략>

“명성이 높은 사람들은 오직 가장 어리석을 뿐이며, 그다지 큰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이 더 현명하고 더 훌륭하다는 것을 알았다.”
“오 인간들이여, 소크라테스처럼 그의 지혜가 사실은 아무 가치도 없음을 알고 있는 자가 가장 현명하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은 지혜로움을 가장하는 것이지 진정한 지혜로움이 아니다. 그것은 알지 못하는 것을 아는 체하는 데 지나지 않다. 무지는 부끄러운 것이다.
“인간으로 하여금 알지도 못하는 것을 아는 거처럼 확신하게 하는 것을 무지가 아닐까?” “이러한 점에서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다고 생각하며, 그들보다 더 현명하다고 주장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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