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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1724.4.22 ~ 1804.2.12] 정리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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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감히 말하거니와, 여기서 해결을 보지 못했다거나 적어도 해결을 위한 열쇠나마 제시하지 못한 단 하나의 형이상학적 과제도 있을 수 없다.”
칸트의 이론은 “세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종합적 인식이면서도 그 기원이 경험에 놓여 있지 않은 선험적 인식”에 대한 물음이다.
“외계(밖의 세계)는 감각의 재료만을 제공해 주며 우리의 정신 기관이 이 재료를 공간과 시간 속에 배열하여 개념을 공급하며 이 개념에 의해 우리는 경험을 이해하게 된다.”
이 현상은 두 부분으로 구분된다. 하나는 대상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감각이라 부르고 다른 하나는 우리의 주관적인 지각 기관으로 비롯되는 것으로 이것이 잡다를 정리하여 상호간에 일정한 관계를 이루게 하며, 이 부분을 칸트는 현상의 형식이라 부르는데 이 부분은 그 자체가 감각은 아니다. 이것은 경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다. 선험a priori적인 것이다.
“시간은 내적 감관의 형식, 즉 우리 자신과 우리의 내적 상태에 대한 작관의 형식 이외의 다른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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