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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문제와 개인 문제의 기원과 그 쟁점 그리고 데카르트 [René Descartes, 1596.3.31 ~ 1650.2.11] 정리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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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 유럽 철학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주체란 개념은 예컨대, 개인, 전기의 주인공, 해석학적 주체, 인식 주체, 인식 대상, 정치적 주체, 도덕적 주체, 인격, 인격성, 자기, 자아, 인간, 자기의식, 자기반성, 의지로서의 주체 등등 여러 가지를 뜻할 수 있다. 또한 주체는 칸트의 초월적 주체, 헤겔의 세계정신 만 아니라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 역사, 인본주의, 권리, 예술 등 개인이 아닌, 초개인적인 경우에도 적용될 수 있다.”
“변화하는 사물들 안에 영원성이 있다는 것인데, 이 영원성은 동일함 상태로 머물면서 그리고 연속적인 특성들에 공통 기반으로 활용하면서 변화에 의해 수정되는 주어, 주체로 서 간주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의 영원성이다.”
“하이데거는 서양근대 문화를 주체성과 관련지어 논의한 헤겔과 마찬가지로, 과학과 기술, 그리고 자연 지배로 표상되는 현대 문화는 결국 근대 형이상학에 뿌리박고 있고, 근대 형이상학은 데카르트로부터 니체에 이르기까지 존재를 인간 주체의 권력에 종속시킨 ‘주체성의 철학’이었음을 주장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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