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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 [René Descartes, 1596.3.31 ~ 1650.2.11] 철학에서 주체적 개인 정리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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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몸(특별한 어떤 권리에 의해 나의 것이라고 부르는)은 다른 몸 보다 더 엄밀하게 더 긴밀하게 나에게 속한다. 왜냐하면 사실, 나는 이 몸에서 다른 몸들처럼 결코 분리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나는 그 안에서 느꼈고 이 몸에 대해서 모든 나의 욕구들과 모든 감정들을 느꼈기 때문이다.
내가 단지 나의 몸 안에 배의 조종사처럼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몸에 아주 긴밀하게, 아주 혼합되고 섞여서 몸과 완전한 하나를 이루고 있음(같은 곳, AT IX 64)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몸에 의해 그를 둘러싼 다른 몸들의 다양한 용이함 혹은 비 용이함을 받아들일 수 있다
“신경을 움직이게 하는 대상의 종류가 그만큼 다양하고 그 대상에서 유래하는 인상들이 영혼 안에서 다섯 종류의 혼란된 사유, 생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영혼은 그에게 고유한 인식에 의해, 이 감정들이 단지 그 자신이 생각하는 사물인 한에서 혼자에 의해 실행되지 않고 사람들이 정확하게 인간의 몸이라고 부리는 그의 기관의 배열에 의해 움직이는 연장 사물에 결합인 한에서라고 판단해야만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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