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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서 인간관계

저작시기 2007.07 |등록일 2014.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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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이다. 자기 혼자서만 잘 살려고 한다면 결과적으로 불행하게 된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원래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없는 존재인 까닭에 서로 관계를 이루며 살게 되어 있다.

‘사람 인(人)’이라는 글자 하나만 써 놔도 사람인 것을 알지만, 「人」다음에 붙는 글자는 ‘사이 간(間)’이라는 글자이다. 그래서 사람을 「人間」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모두가 「間」으로 통한다. 즉, 관계로 엮어져 있다는 말이다.

부부지간, 부자지간, 형제지간, 자매지간, 사제지간, 친구지간 ... , 「間」이 아닌 것이 없다. 모두가 「間」이다. 이 관계를 우리는 보통 “인간관계”라고 말한다. 이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역시 윤활유는 있어야 한다. 이는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럽게 하고, 아름답게 한다. 인간관계가 불편해지고 삐거덕거리며 소리가 나는 것은 바로 윤활유의 부족에서 오는 것이다. 그러면 인간관계에 있어서의 윤활유는 과연 무엇일까 ?

<중 략>

화목한 병영은 가정이나 다름없다. 그러나 군대생활의 하루 일과가 병영에서부터 시작되고 부대 전력의 총체적인 힘이 조직의 단결에서 비롯된다고 볼 때 병영은 단순히 쉬고 잠자는 휴식의 공간만은 아니다. 따라서 병영생활의 화목을 강조하는 것은 모든 군대의 힘이 병영으로부터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화목한 병영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자 노력해야 한다. 특히 상급자가 그런 분위기를 앞장서 만들어야 한다. 군대는 상하의 계급이 존재하는 특수 집단이기 때문에 상급자의 관심과 노력 없이는 분위기 조성이 어렵게 돼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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