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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

저작시기 2012.05 |등록일 2014.07.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병동교육때 발표했던 수혈자료입니다.
수혈에 대한 이론 및 임상과 연결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1. 수혈 전 적합성 검사 (compatibility testing)
2. 혈액성분요법 (blood component therapy)
3. 수혈절차
4. 수혈의 기본원칙
5. 수혈합병증
6. 수혈 부작용 발현 시 대처

본문내용

▶ 수혈의 목적
- 부족한 순환혈액량을 보충하기 위함
- 부족한 혈액응고인자들을 보충하기 위함
- 혈액의 산소운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함
- 혈액 중 결핍된 성분을 보충하기 위함
▶ 수혈하는 시점의 기준은 흔히 혈색소치나 헤마토크릿치를 기초로 하여 심혈관계상태, 나이, 추가로 예상되는 실혈, 동맥혈 산소화, 혼합정맥혈 산소분압, 심박출량, 총 혈액량 등의 임상적 판단에 따라 결정된다.
▶ 혈색소치가 10g/dL이상이면 수혈이 거의 필요 없고, 6g/dL이하이면 항상 필요하며 특히 급성 빈혈일 때는 더욱 그러하다.
▶ 혈색소치가 6-10g/dL사이인 경우, 부적절한 산소운반능력으로 인한 합병증의 위험이 있을 때 적혈구 수혈을 한다.
▶ 혈색소치 7g/dl이하에서 산소 운반량을 유지하기 위해 심박출량이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에 노인환자와 심장ㆍ폐질환이 있는 환자는 10g/dL에서 수혈을 시작하여 유지한다.
▶ 수혈을 시작하기 전까지 식염을 함유한 정질액은 실혈량의 3-4배, 교질액은 실혈량과 같은 양을 주입한다.

<중 략>

• 용혈반응이 의심되면 혈청 합토글로빈(haptoglobin), 혈장과 소변의 혈색소, 빌리루빈, 직접 항글로불린시험을 검사한다.
• 혈관내 용혈이 주로 신장기능과 혈액응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충분한 수액을 주입하고 이뇨제를 투여하여 소변 량을 1ml/kg/h이상 유지한다. 나트륨중탄산염을 주사하여 소변을 알카리화하여 acid hematin의 배설을 용이하게 한다. 그리고 저혈압을 예방한다. DIC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용혈반응이 일어나면 즉시 혈소판 수, 부분트롬보플라스틴시간, 혈청 섬유소원을 검사하여 이후의 검사결과와 비교한다.

▶ 지연성 용혈반응(면역혈관외용혈)
• 예전의 수혈이나 임신으로 이종 적혈구의 항원(Rh와 Kidd계)에 감작된 수혈자가 같은 항원에 다시 노출되어 적혈구를 파괴할 만큼 항체가 증가하면 지연성 용혈반응이 일어난다. 그래서 수혈초기에 용혈이 일어나지 않고 수혈 후 2-21일에 항체가 증가하여 용혈이 나타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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