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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인간의 가치 탐색 제 5장 1,3,5절 요약평가및질문

저작시기 2013.09 |등록일 2014.07.03 | 최종수정일 2015.03.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500원

목차

1. 천도는 있는가 ? 사마천
3. 불평등의 대가 : 분열된 사회는 위험하다 ? 조지프 스티글리츠
5. 공정성, 그리고 최약자 보호의 원칙 ? 존 롤스

본문내용

하늘의 도리라는 것이 과연 있는가? 오랜 기간 중국인의 세계관과 윤리, 인식론과 존재론의 토대가 되고 세상을 바르게 할 도덕적 질서와 정의의 기초이자 통치 권력의 근거로 여겨진 것이 바로 천도이다. 이를 향해 사마천은 신랄하게 질문을 하고 있다. 하늘은 착한 사람에게 복을 내려준다고 한다. 그러나 백이와 숙제, 안연 모두 성품이 훌륭하고 인덕을 쌓는데 힘을 썼지만, 결국 가난하여 굶어죽고 만다. 하지만 도척은 온갖 포악한 행동을 하면서도 천하를 휘젓고, 타고난 수명을 오래도록 누리고 호의호식하며 산다.
좋은 일을 하면 오히려 피해를 보고, 나쁜 일을 하면 이득을 얻는 경우는 현재도 계속 되고 있다. 가령, 친일파의 후손들을 현재도 많은 부를 누리면서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그 당시의 악을 저질렀던 사람들은 물론, 그 후손까지도 호의호식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쩌면 좋은 일을 하는 사람, 글로 따지자면 깨끗한 선비는 누구나 중시하는 부귀를 가볍게 혹은 멀리하기 때문에 이런 것은 아닐까? 현대의 삶에서도 부귀를 원하는 사람은 굉장히 물질적이고 그러한 가치만을 중요시하여 표독스럽게 그려질 때가 있으니 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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