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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목회의 본질이다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요약
1) 교회로 교회 되게 하라 평신도, 교회의 주체
2) 작은 자가 천을 이루리라-제자훈련의 한 사람 철학
3) 한사람을 완전한 자로-제자훈련, 하나님의 명령

2. 적용

본문내용

1. 요약
1) 교회로 교회 되게 하라 – 평신도, 교회의 주체
한국 교회가 세상에서 제구실을 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는가? 숫자놀음에 빠져 스스로의 문제를 볼 수 없는 장애를 안고 있는 것이 한국 교회의 현실이다. 한국 교회는 이 사회에서 순기능을 발휘하지 못한 지 이미 오래다. 차세대 목회자들은 신학교에 다닐 때부터 하나님 앞에서 철저하게 다듬어져야 한다. 언제든지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다가오는 시대에는 교회가 당대의 소망의 빛으로 타올라야 한다. 교회만 제대로 서면 교회를 만난 사람들이 제대로 서고, 거룩한 삶이 갖는 능력을 발휘하게 되면 사회도 살아나고 국가도 살아날 것이다.
부교역자로 대학부를 사역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평신도가 교회의 주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평신도가 교회의 주체라면, 그 평신도를 바로 세우는 것이 목회의 본질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제자훈련 목회의 확고한 성경적 목회 철학은 ‘교회의 사도성’이었다. 평신도를 교회의 주체로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전 교회의 사도성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이다. 평신도가 교회의 주체이다. 여기서 바울의 관심은 ‘각 사람’이라는 평신도에게 있다. 큰 무리가 아니라 한 사람이란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교회는 평신도의 교회다. 목사 역시 이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교회의 기본 개념은 첫째, 택함을 받은 자의 모임, 둘째, 그리스도의 몸, 셋째, 성령의 전이다. 이 세 가지 기본개념을 통해 평신도가 교회의 주체라는 사실에 확신이 든다. 목회자와 평신도 사이에 아무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평신도 한사람이 가진 가치를 볼 때, 이 땅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사람은 목회자가 아니라 평신도이다. 왜냐하면 사회 각 분야에서 불신자들을 만나는 사람은 정작 평신도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신도가 사회 속에서 제구실을 해야 하나님의 이름이 높이 들림을 받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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