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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통같은 제2전선의 힘, 예비군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14.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아직도 세계는 불타고 있다
2.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여건
3. 국난을 극복한 국가방위사상
4. 현대전의 양상과 예비전력의 중요성
5. 선진국의 강력한 안보태세 어디쯤 와 있는가?
6. 한반도 주변 강국들의 군사동향
7. 국군의 대외위상 확립과 협력적 자주국방
8. 정예일류 선진 국군으로 가는 길
9. 전 방위 총력안보태세를 구축하자

본문내용

세계역사는 전쟁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수많은 전쟁에서 강한 민족은 살아남았고, 약한 민족은 지구상에서 사라졌다. 그렇다면 강한 민족과 약한 민족의 본질적인 차이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국민들의 저력인 상무정신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상무정신은 바로 국가안보와 나아가 민족의 흥망성쇠를 판가름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어왔기 때문이다.
더욱이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에서는 계속되는 북한의 군사력 증강과 정치, 군사 강국들의 대량살상무기 개발 등 위협요소가 항시 잠재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 국민들의 안보관이 미약하다면 그것은 정말로 큰 문제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1. 아직도 세계는 불타고 있다

인류사회는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끊임없이 전쟁에 시달려 왔다. 그 결과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되었고 훌륭한 세계 문화유산들이 잿더미가 되었다.
미국의 저명한 사회학자인 렘멜(Rummel)교수에 의하면 지난 1900년부터 백여 년간 각종 전쟁으로 약3천7백만 명이 사망했고, 공산국가에서 이루어진 민간인 학살 9천5백여만 명을 포함하여 1억 2천만 명이 희생 되었다고 한다.

또 세계전쟁, 분쟁지역을 추적하고 있는 미국 국가방위 위원회의 2002년을 기준으로 전쟁을 겪었거나 겪고 있는 국가는 전 세계190여 개국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82개국으로서 냉전종식을 전후해서 평균 35개국이 전쟁에 휩쓸렸던 점에 비해 오늘날은 그 두 배 이상의 국가가 각종 전쟁에 휘말릴 정도로 “새로운 위기의 시대”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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