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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낼리티의 유형론 - 크레치머의 체형론, 셀든의 성격유형론, 로터의 성격유형론, 융의 성격유형론, 프리드맨과 로젠맨의 성격유형론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크레치머의 체형론
Ⅱ. 셀든의 성격유형론
Ⅲ. 로터의 성격유형론
Ⅳ. 융의 성격유형론
Ⅴ. 프리드맨과 로젠맨의 성격유형론

본문내용

성격의 유형론에는 사람의 체격에 따라 성격이 다를 수 있다고 가정하는 체형론(physical type theory)과 신체의 화학적 성분에 따라 그 성격 이 다를 수 있다고 가정하는 생리적 이론(physiological theory)및 행동이나 심리적 요인에 따라 성격이 다를 수 있다는 행동 ․ 심리요인이론(behavior-psychological factor theory)등이 있다.

1. 크레치머의 체형론

독일의 의학자인 크레치머(Kretschmer)는 인간의 체형을 통해 퍼스낼리티의 유형을 구분하였는데, 그는 인간의 체형을 키가 크고 어깨가 좁고 마론 사람은 세장형으로, 그리고 키는 중간 정도이고 어깨가 벌어지고 가슴이 넓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을 투사형으로, 키가 작고 뚱뚱한 사람을 비만형으로 구분하였다. 이들의 특징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중 략>

스위스의 정신분석학자인 음(C. C. Jung)은 성격특성의 차이를 줄여 성격의 유형을 내향성과 외향성으로 단순화시켜 구분하였다. 내향성(introverts)의 퍼스낼리티를 지닌 사람은 질서 있고, 안정적이며, 예측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는 반복적인 과업에서 일하기를 좋아하고, 외향성(extroverts)의 퍼스낼리티를 지닌 사람은 환경 속에서 자극을 필요로 하고, 단순하고 지루하며 반복적인 직무에는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경향이 있으며, 다양성과 예측불가능성 및 흥분을 주는 작업환경을 필요로 한다.

<중 략>

미첼은 여러 학자들의 성격유형 에 관한 연구결과를 종합하여 A형 퍼스낼리티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측면에서 B형 퍼스낼리티와 차이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첫째, 매우 높은 성취욕구(need for achievement)를 지니고 있다. 언제나 순간순간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진력한다.
둘째, 타인에 대해 매우 공격적(aggressive)이다.
셋째, 시간의 긴급성(time urgency)에 지나치게 신경을 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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