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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행동론의 연구 - 합리성을 강조한 연구(테일러의 과학적관리, 포드의 동시관리, 페이욜의 일반관리론, 베버의 관료제론)

저작시기 2014.07 |등록일 2014.07.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
Ⅱ. 포드의 동시관리
Ⅲ. 페이욜의 일반관리론
Ⅳ. 베버의 관료제론

본문내용

미국경영학의 출발은 1900년대 초 테일러(F. W. Taylor)의 과학적 관리법(principles of scientific management)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테일러의 과학적관리란 조직적인 태업을 없애고, 작업능률을 증진시키기 위해 시간연구(time study)와 동작연구(motion study)를 통해 얻어진 결과를 과업의 토대로 설정하며 차별적 성과급제도 아래서 그 과업을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테일러는 과학적 관리법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1) 시간연구의 원리, (2) 성과급제의 원리, (3) 계획과 작업의 분리원칙, (4) 작업의 과학적 방법의 원리, (5) 경영통제의 원리, (6) 직능적 관리의 원칙 등을 주장하였고, 공장관리를 위한 기본원칙으로서 (1) 공정한 최고의 과업 설정, (2) 작업수행 상에 따른 표준화된 제 조건 부여, (3) 과업을 달성하였을 때는 높은 보수지급, (4) 과업실패 시 손실부담의 원칙 등을 제시하였다. 이와 같이 테일러는 종래의 주먹구구식 작업방식을 조직화된 지식으로 대체하였고, 집단행위에 있어서 알력이나 불협화음 대신에 조화를 유지하였으며, 무질서한 개인주의보다는 인간들의 협동을 달성코자 하였으며, 생산량의 제한보다는 최대한의 생산량을 위해 작업을 하면서 근로자들이 자신과 회사의 무한한 번영을 위해 가능한 최선을 다하도록 개발시켰다.

<중 략>

현대 관리이론의 진정한 시조는 프랑스의 공업가인 페이욜(H. Fayol ; 1841- 1925)일 것이다. 그는 1916년 "산업 일반관리론(Administration Industrielle Generale)"이란 저서 에서 관리원칙을 날카롭게 파헤쳤다. 테일러가 일선감독자의 입장에서 효율적인 관리문제를 다루었다면, 페이욜(H. Fayol)은 경영자의 입장에서 공장 전체 또는 조직전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원칙을 발견한 인물이었다.
페이욜은 어렸을 때부터 관리자의 가정에서 자랐고, 일류학교에서 경영교육을 받았으며 젊어서 관리자가 되어 81세까지 실제 조직을 관리했던 인물로서 그가 제시한 14 가지의 관리원칙들은 상호 모순되는 원칙도 있고, 지나치게 이상적인 것도 있지만, 당시의 초보적인 상황에서 오늘날 강조되고 있는 경영이념까지 관리원칙으로 삼았다는 것은 그의 탁월한 경영능력을 입증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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