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노인관련 영화(죽어도 좋아 노인 주제 영화)를 관람하시고 영화 속에 나타난 노인문제 및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 혹은 이웃에 거주하는 노인을 방문하여 교류하여

저작시기 2014.04 |등록일 2014.07.03 | 최종수정일 2018.04.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0원

목차

1 주제 : 노인관련 영화(죽어도 좋아 노인 주제 영화)를 관람하시고 영화 속에 나타난 노인문제를 생각해봅시다.
2 주제 :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 혹은 이웃에 거주하는 노인을 방문하여 교류하여 노인의 삶 속에서 나타나는 실질적인 복지욕구와 노인문제를 알아봅시다.

본문내용

저는 육군상사로서 군대에서 행정보급관 임무수행을 하면서 병사를 상담하고 도와주는 어머니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병사들 전입 시 면담과 상담을 통해 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저는 사실 노인복지론 과제를 보고 많이 당황 하였다. 왜나 하면 노인관련 영화가 너무 많아 어떤 것을 선정해야할지 잘 몰라서 고민 끝에 2008년에 감동적으로 본 노인관련영화 죽어도 좋아가 있어 다시한번 인터넷으로 죽어도 좋아 라는 영화를 보았다. 저는 노인복지론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조금씩 노인의 삶도 젊은이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 영화가 가진 노인 문제와 사회적인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노인에 대한 편견을 배제한 채 다시 한번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다. 죽어도 좋아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실제 인물이 영화 속에 주인공으로 참여한 것이다. 사별을 한 박치규 할아버지는 침침한 집에서 혼자 별 반찬 없이 밥을 먹고 혼자 잠을 잔다. 할아버지는 여느 노인들처럼 외로움에 크게 익숙해 있었고 많고 덧없는 시간을 보내기 위해 공원을 전전하고 있던 어느 날 한 살 연하의 이순례 할머니를 만나게 된다. 두 사람은 젊은이들의 소유물로만 느껴지는 사랑을 시작하게 되고 한시라도 떨어지는 게 아쉬워지게 되고 철없는 어린 여성마냥 옷 보따리와 장구 한 채를 가지고 할아버지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중 략>

노인복지관 건립과 운영은 노인들이 지역사회 참여와 지역 사회적 고립이나 정서적 고독을 해소시키는데 있어서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는 하지만, 노인의 사는 보람으로서의 취로기회와 취미,·교양, 각종정보 등의 학습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은 자립능력을 재개발해 주는 공간(복지관)이 돼기 때문이다.
또한 정부는 체계적인 노인복지관 등을 운영하면서 노인들의 우울증과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도록 생의 활력소를 제공 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등을 개발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난하고 갈 곳 없는 노인들에게 좀 더 행복하고 잘 살 수 있도록 각종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노인이 사용하는 각종시설 등에도 정부 복지예산을 많이 지출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한다. 정부의 예산이 미치지 못하면 대기업 사회복지단체에게 지원을 요청하여 예산이 미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도 정부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본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