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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주사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4.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문화인류학 a+레포트입니다. 대학생들의 음주문화에 대핵 재미있게 조사한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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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매년 3월이면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사람들이 대학에 입학한다. 대학 입학 후 지금 껏 누려보지 못했던 자유를 누리게 되는데, 술에 대해서도 그러하다. 대학 입학 후 얼마되지 않아 선후배 대면식, Orientation, 개강파티, 답사, Membership Training 등 여러 술자리에 거의 필수적으로 참석하면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술을 마시게 된다. 그러나 술을 많이 마셔본 경험이 별로없는 우리는 자신의 주량도 모르고 오랜만에 술을 마음껏 마실 수 있다는 자유로움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절제할 줄 모르고 마시게 되며, 그동안 다른 사람들의 주사를 보아만왔던 우리가 난생처음으로 주사를 부리게 된다. 나 또한 그러한 동기들을 많이 보아왔고, 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했었다. 그러던 차에 인류학시간에 조별발표라는 과제가 주어졌고 처음 모인 날 다양한 의견이 나왔었다. 그러나 여러 번에 걸쳐 의논한 끝에, 종가집 방문과 주사에 대한 연구로 의견이 좁혀졌다. 그러다가 주사에 대한 고찰이 조사하기 쉽고, 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의견이 대부분이라 최종적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있을 것 같고, 왜 술만 먹으면 주사를 부리게 되는 것일까?, 술을 먹는 이유는 무엇일까?, 주사를 부리고 난 후 사람들의 심정은 어떨까? 라는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 했었다. 거의 매일 밤을 조사를 위해 밤 늦게 학교 주변에 나가서 돌아다녀보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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