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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3.0시대에 적합한 한국기업 브랜드 전략

저작시기 2013.11 |등록일 2014.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브랜드에 대한 고찰
3. 결론

본문내용

시장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존재해왔고 시장은 꾸준히 지속적으로 진화해왔다. 필립 코틀러는 이 진화를 시대별로 3단계로 나누어 구분하였고, 그 진화단계를 각각 ‘마켓 1.0 ’, ‘ 마켓2.0 ’, ‘마켓 3.0 ’이라고 명명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마켓 1.0 ”에 머물러 있고, 그 중에 일부는 ‘마켓 2.0’을 선도하고 있으며, 아주 극소수의 기업들만이 ‘마켓 3.0’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필립 코틀러는 “‘마켓 3.0’을 먼저 받아들이고 개척하는 자들에게는, 그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초유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라고 이야기 하였다. 그렇다면 지금의 기업들은 더 이상 ‘ 마켓 1.0’, ‘마켓 2.0’에 안주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마켓 3.0’으로 한 발이라도 빨리 나아가야 하겠다. 필립 코틀러의 말 대로 기업에게, 사람에게 사상 초유의 기회를 준다는 ‘마켓 3.0’이란 과연 무엇일까? 일단 ‘마켓 3.0’을 알기 전에 그 전 단계들부터 짚고 넘어가야 하겠다.
‘마켓 1.0’ 이란 오래 전 산업화 시대에 있던 시장으로서 오로지 사고자 하는 사람 모두에게 판매하는 것이 주된 관심사였다. 사고자 하는 사람만이 존재 하였으므로, 제품의 수준의 꽤나 초보적이고 기초적이었으며, 일반적인 대중들을 겨냥해 고안되었다. 기업은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많은 제품을 만들기만 하면 되었다. 그래서 기업들은 제품을 개선하려고 하기보다는 제품을 표준화하고 공장의 규모를 늘려서 생산량만 확보하기에 급급했다. 그래야 생산 비용을 최소화해, 낮은 가격으로 보다 더 많은 판매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마켓 1.0’이다. 즉 소비자보다는 제품 중심의 시대가 ‘마켓 1.0’이라고 할 수 있다.
‘마켓2.0’ 이란 오늘날의 정보화 시대, 즉 핵심기술이 ‘정보화 기술’인 시대에 나타나게 되었다. 시대가 바뀌면서 통신이 발달을 했고 인터넷이 발달했다.

참고 자료

<브랜드 심리학> /우석봉 지음/ 학지사
<마켓 3.0> /필립 코틀러 지음,안진환 옮김/타임비즈
<마케팅 빅뱅, 브랜드 마케팅의 성공비결>/이장우,황석우 지음/위즈덤 하 우스
<사랑 받는 브랜드의 조건>/ 삼성경제 연구소
자료 : 산업정책 연구원, 2009년
<I LOVE 브랜드>/ 최순화,이민훈 지음/ 삼성경제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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