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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로의 결혼 감상문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7.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1. 피가로의 결혼 소개
2. 피가로의 결혼 줄거리
3. 감상

본문내용

피가로의 결혼은 보마르셰의 희곡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이 희곡은 비판과 저항이념이 강하게 나타나 상연이 금지되었는데, 다 폰테는 이를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바꾸어 가까스로 상연 허가를 받게 된다..
이 작품의 내용은 귀족을 놀리는 하인의 이야기로 신랄한 현실사회 풍자뿐만 아니라 외설성과 부도덕성으로 인해서 상영당시에는 매우 거센 비난을 받았다. 공연은 1784년 루이 16세에 의해서 상영을 금지 당했고 비평가들 사이에선 “아주 부도덕하여 공식극장에서는 상영 되어서는 안 될 작품”으로 평가 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소란으로 인해서 일반 대중들 까지 공연을 요구하자 결국 금지가 풀리고 공개적인 공연이 이루어졌고 작품은 지속적인 흥행으로 인해 18세기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두게 된다.

2. 피가로의 결혼 줄거리
2-1. 제1막

알마비바 백작의 시종이 된 피가로와 백작부인의 시녀 수잔나, 두 사람은 침대 위치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수잔나는 이 방을 백작이 자기들에게 빌려준 것을 빌미로 자기에게 접근하려 한다며 피가로에게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안 된다고 주의를 준다. 그녀는 피가로에게 백작이 그녀를 통해 은밀히 초야권을 다시 부활시키려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곧이어 흥분한 피가로는 '백작, 그대가 춤추기를 원할지라도'를 부르면서 백작에게 따끔한 맛을 보여주겠다는 결의를 다진다.
마르첼리나가 의사 바르톨로를 대동하고 나타나 차용증서를 내보인다. 결혼을 방해할 심산인 것이다. 그 증서는 피가로가 전에 그녀에게서 돈을 빌리며 써 준 것으로 거기에는 만일 돈을 갚지 못할 경우 그녀와 결혼할 것을 약속하는 단서가 붙어있었다.
케루비노는 정원사의 딸 바르바리나와 밀회를 즐기다가 백작에게 들키는 바람에 성에서 쫓겨나게 됐다며 수잔나에게 고민을 털어 놓는다 그는 자신의 피 끓는 청춘을 가장 훌륭한 아이라인 '난 알지 못한다네'을 부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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