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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 상호작용론_시카고학파 아이오와학파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7.01 | 최종수정일 2015.04.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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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시카고 학파와 아이오와 학파는 불루머와 쿤을 대표적으로 나눈다. 불루머는 시카고 대학에서 미드를 이어 상징적 상호작용론을 퍼뜨리기 시작하였다는 점과 쿤은 아이오와 주립 대학에서 자기 이론을 가르치고 연구하였다는 점을 들어 이름붙인 것이다. 이들은 한결같이 미드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인간의 행위를 이해하려면 인간의 내면성을 보아야 한다는 기본적인 입장을 존중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제를 실질적으로 처리하는 접근 방법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불루머는 미드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회학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자아는 하나의 과정이며, 그것은 자기 자신과의 교섭인 자아 교섭(self-interaction)을 가능케 하는 성찰적 및 반성적 과정이라고 본다. 불루머는 인간을 능동적인 존재로 보고 인간 사회를 이미 굳어져 자리잡은 구조가 아닌 하나의 과정이라 말한다.

참고 자료

사회학 이론과 현실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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