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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정치의 의미, 공자의 이상상 정의, 교화의 목적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7.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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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정치의 의미
2. 공자의 이상상 정의
3. 從周와 正名
4. 질서정연함으로서 예제의 구축 - 교화의 목적

본문내용

1. 정치의 의미
『說文解字』에는 政을 “바르게 한다(正)”로 풀이하고 있다. 여기에서 “정사는 바르게 하는 것(孔子對曰: 政者, 正也)”(『論語』「顔淵」)의 용례를 가리키는데 무엇인가를 바르게 하는 행위임을 보여준다. 『論語』에는 제자들 또는 군주들과의 대화에서 政에 대한 의문에 답하고 있는 공자의 모습을 자주 언급하고 있다.

여기에서 그 ‘무엇을’이란 도대체 무엇일까?『論語』「顔淵」에는 제자인 자공과 자장, 그리고 제나라 경공이 공자에게 政을 묻는 대목이 나온다. 공자의 답변은 각각의 질문자에 따라 다른 답변을 주고 있는데 “먹을 것이 풍족하고 군사가 풍족하면 백성들이 믿을 것(足食, 足兵, 民信之矣.)”이며 “마음에 두는 것이 게으르지 않고 한결같고 행동으로 옮길 경우 충실한 것(居之無倦, 行之以忠)”이라고 지적한다. 그것은 정치적으로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버지는 아버지답고 자식은 자식다운(君君, 臣臣, 父父, 子子.)” 질서의 형성을 의미한다. 또한『論語』「子路」에서 공자는 政을 “먼저하고 수고로운 것이며 게으르지 않는 것(先之勞之. 無倦)”이라고 지적하면서도 “빨리 하려고 하지말고 작은 이득을 보지 말 것(無欲速, 無見小利.)”을 강조한다. 그렇게 할 경우 정사는 “가까이 있는 자를 기쁘게 하고 멀리 있는 자들을 오게 만드는 것(近者說, 遠者來.)”이 된다고 강조한다.

<중 략>

→ 政刑의 필요성은 질서의 실존을 위한 수단으로 제시된다. 즉 모든 제도와 문물, 법령, 문무의 책략, 周禮의 기록까지를 포괄하는 것이며 동시에 제도로서 구체화된 정부기관과 기능을 의미
→ 인간 모두가 동일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인애의 완성에 있어서 차별적일 수밖에 없다는 현실판단에 기인
“공자가 말했다. 태어나면서 아는 자가 상등이요, 배워서 아는 자가 다음이요, 불통하여 배우는 자가 또 그 다음이니 불통한데도 배우지 않으면 백성으로서 하등이 된다” 孔子曰, “生而知之者上也, 學而知之者次也, 困而學之, 又其次也, 困而不學, 民斯爲下矣.”(季氏)
이 중에서 “본성은 서로간에 가까운데 습관이 서로간에 멀게 했다. 오직 지혜로운자와 어리석은 자는 변화시킬 수 없다”子曰, “性相近也, 習相遠也....唯上知與下愚不移.”(陽貨)는 점에서 다수를 이루는 ‘배워서 아는 자와 교육이 되지 않았어도 배울 수 있는 자’에 대한 교화가 요구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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