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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정신간호학>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 - 불안장애, 강박증 중점으로 본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14.05 |등록일 2014.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를 보고 줄거리와함께 영화 속 주인공의 불안장애(강박증) 증상을 관찰하고, 어떻게 치료가 되었는지 파악해 본 감상문입니다.^^ 느낀점과 사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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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멜빈 유달(Melvin Udall: 잭 니콜슨 분)은 로맨스소설 작가를 직업으로 하는 강박증을 가진 한 남자이다. 그의 성격은 영화 초반에 잘 나타나있다. 멜빈은 복도에서 옆집 게이 화가 사이먼(Simon Bishop: 그렉 키니어 분)의 강아지가 배설행위를 하려고 하는 것을 저지하지만, 강아지는 결국 오줌을 싸게 되고 멜빈은 크게 화를 내며 건물 내 지하로 이어져 있는 쓰레기 통로로 강아지를 밀어 넣어 버린다. 사이먼이 강아지를 찾으러 다니다 그의 방문을 두드리며 물어보자, 자신의 일이 방해 되었다는 이유로 폭언을 내뱉는 등 뒤틀리고 냉소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성격 뿐 아니라 그는 다양한 강박행동을 지니고 있다. 집에 들어와 불을 켤 때와 문을 잠글 때 ‘하나, 둘, 셋, 넷, 다섯’ 수를 세며, 다섯 번을 켰다가 껐다가를 반복하고 문고리를 이리저리 돌리며 문을 잠근다. 이러한 행동은 문고리를 잘 잠구고 현관 불을 제대로 껐는지에 대한 반복적 의심으로, 강박적인 관념이 선행되고 이러한 관념에 의한 긴장과 불안을 완화시키기 위해 수를 세기, 점검하기 등 강박적인 행동을 시도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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