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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사] 조선시대의 의복 - 조선시대의 복식의 특징(복식금제), 남자의 의복, 귀를 뚫은 조선시대 선비, 여자의 의복, 풍경화로 본 의복의 특징

저작시기 2014.06 |등록일 2014.06.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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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조선시대의 복식
2. 조선시대의 복식의 특징 (복식금제)
3. 남자의 의복
4. 귀를 뚫은 조선시대 선비
5. 여자의 의복
6. 풍경화로 본 의복의 특징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조선시대의 복식

조선시대의 복식은태조 즉위년인 1392년부터 대한 제국으로 독립되기 전까지 500년간의 복식을 말합니다. 조선시대의 양반과 중인, 상민, 천민으로 4분되는 조선왕조의 엄격한 신분제도의 영향을 받아 계층의 분화가 활발하였습니다. 복식제도는 엄격하게 제도화되어, 조선왕조 전기(성종5년, 1474년)에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가 편찬되었다. 복식의 규제에 대한 도전은 사치금지령으로 제지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후기에 들어서면서 임진 병자의 양란과 실학사상의 대두 유교윤리의 약화등으로 변화하게 된다. 한편, 조선시대때는 고려말 문익점에 의해 전래된 목화의 재배와 더불어 사용된 목면과 더불어 그 이전보다 의생활이 다양해졌습니다.

2. 조선시대의 복식의 특징 (복식금제)

복식금제 : 국왕이 벼슬아치 및 백성들의 복색(服色)을 제한하였던 일.

(1) 신분계급적 측면
조선시대의 법전류인『경국대전』,『속대전』,『대전속록』,『대전후속록』,『수교집록』등에 나타난 금제품목은 의복을 비롯하여 초립, 발모, 직물, 쓰개류, 지환, 비녀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데, 이것은 봉건적 사회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복식 금제로 볼 수 있었다.

(2) 사치규제적 측면
검징을 숭상하고 생활을 절제하는 것은 개인에 있어서나 국가에 있어서나 시대의 조류와도 관계된다. 그리고 그것이 표면화되는 것이 복식이다. 시대에 따라서는 복식에 대한 사치가 심하여 국가의 전체적인 경제문제와도 관련되어 나타나는데 이를 치자들은 풍속의 교화와 관련하여 생각하였다. 풍속이 피폐해질수록 의복에 대한 사치는 극에 달하게되며 기강이 무너진다고 생각하였으며 이것을 제어할 수 있는 길은 우선 풍속이 바로 서야 하고 그 다음에 제동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제도가 금제라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조효순 저, 우리옷 이천년, 미술문화 2001
전호태 저, 고구려 고분벽화의 세계,서울대학교 출판부 2004
김은정, 임린 저, 역사 속의 우리옷 변천사, 전남대학교출판부 2009
김정호 저, 우리 옷 역사 2000년, 글누리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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